창경궁 산책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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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 한복 입고 한번 거닐어봐야겠다싶은 생각이..
한참을 저렇게 꼼짝도 않고 앉아있던 귀여운 꼬마숙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걸까..
구절초
2016/10/8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창경궁 단풍이 아직이군요
좀더있으면 정말 아름다운 단풍으로 물들겠지요
수고하신 작품속에서 머물다가 갑니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고궁의 단풍은 아마도 11월이 되어야 보기좋을것같습니다.
궁궐 이곳저곳을 산책하는건 그 어느때라도 기분 좋습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고궁을 가면 한복 입은 예쁜 분 만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꼬마 숙녀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
가을 고궁 걷고 싶어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고궁에 가면 한복 입은 분들이 많이 눈에 띄지요.
한두시간 대여해서 입고 다니는것 같아요.
이런저런 디자인의 한복이 보기 좋습니다.
꼬마숙녀 귀엽죠? 혼자 저러고 잘 놀더라구요.
11월의 고궁...가을물 가득 들어 더욱 아름다울것 같네요.
Heosu님의 댓글
한복을 입은 분들도 깜찍하고 귀여운 아이의 표정도 이쁘기 그지 없습니다...
달콤하고 행복해하는 연인들도 창경궁 풍경을 더 멋스럽게하는 것 같고요..
조금 더 가을빛으로 채색되면 오색찬란할 풍경이 그려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은 연인들도 한복 입고 잘 다니더군요.이도령과 춘향처럼요.ㅎ
청춘들과 아이들로 시선이 많이 가지요.
은행나무가 아직 푸르러요..
샛노란 물이 들어야 가을다운 풍경이 되겠지요.11월에 한번...
숙영님의 댓글
첫장면 참 좋은대요
멋진 작품들 즐감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사진을 갈수록 잘 못 담는게 같애요.ㅎ
한복 입은 모습들이 참 보기좋았어요.
옆을 지나갈때부터 계속 눈으로 뒤따라가다가
멀어진 다음에야 땡겨서 한컷 담아봤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