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케이블카를 타고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그토록 부산 & 통영 울산 찾아가보고 싶었는데
대리만족합니다요
사람의 일은 간혹 뜻대로 안되는것이 원망스럽네요
해서 10일 강원도로 행선지가 바뀌였어요
꿩 대신 닭이라도 잡아서 신남니다요
덕분에 통영 시내를한눈에 봅니다요
감사드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님,
어디면 어떻겠습니까...
떠남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가까워도 좋고, 조금 멀어도 좋고, 떠남은 설레임이죠..
동해,강원도쪽은 이십대때에 가보고 아직 한번도 못가본 곳이랍니다...
언젠가...언젠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멋진 날 되십시오..
늘푸르니님의 댓글
케이블카내에서 담으신 풍경들인가 봅니다.
시야에 넓게 펼쳐지는 바다의 멋진 풍경들이 설레임이네요.
팔다리가 떨릴때 말고..가슴이 떨릴때 여행을 많이 하라 하지요..
열심히 떠나시는 모습 참 좋습니다.ㅎ
감상 잘 했구요,
건강도 자알 살펴주시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북천에 간 날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통영케이블카를 타고
미륵산 전망대나 올라보자 싶어서 먼 길을 달려갔습니다...
생각보단 케이블카를 타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 기다림없이 올랐더랬습니다..
땀흘리지 않고 정상에 서 있음이 그리 유쾌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아래를 내려다 보는 기분은
최고였습니다...날씨가 맑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