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가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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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9월의 가을이 흘러갔습니다.
풍경이 좀 더 깊어질 시월,
짧아서 아쉬울 시월의 가을의 출발이 연휴와 함께 여유롭게 펼쳐지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진행되는 날들의 일상이 늘 기쁨이 함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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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부처꽃이랑 닭의장풀 그리고 나팔꽃,
나팔꽃에 목마한 여치...참 정겨운 풍경이네요...
시월 둘쨋 날 지금 창 밖엔 흐림으로 시작합니다...
며칠째 오락가락한 가을비는 잠시 멎긴했는 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 산소를 가기위해 준비 중인데...비는 그만 왔으면 좋겠다...싶지만,
시월의 첫번째 휴일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서울엔 비 제법 내렸지요..
내일도 전국적으로 내릴거고 오후엔 그친다합니다.
허수님 그 행보에 비가 그쳐있길...
울 엄마도 시월에 먼 길 가셨는데...산소 말씀하시니 그때가 생각납니다..그날 비가 내렸죠..
깊어가는 시월의 가을,의미로운 시간들 많이 만들어가시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