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삼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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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사는 특권?
남들은 벼르고 별러 새벽같이 달려오는 소문난 출사지를 지척에 두고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안개가 내리기 시작했지요. 삼릉, 흥덕왕릉, 황성공원 솔숲에 수많은 카메라가 몰려듭니다. 오늘도 새벽같이 달려온 그 많은 분들의 열정에 감탄하며 찬사를 보냅니다. 여기는 남산 삼릉입니다.
소나무는 한국인의 정신이고 마음의 고향 같은 존재입니다. 기후 온난화와 재선충 그리고 활엽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린 소나무가 점점 갈 곳을 잃어가고 있지만 소나무의 당당함과 굳셈으로 우리의 고향 언덕을 오래오래 지켜주기를 바래 봅니다.
남들은 벼르고 별러 새벽같이 달려오는 소문난 출사지를 지척에 두고 언제든지 맘만 먹으면 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안개가 내리기 시작했지요. 삼릉, 흥덕왕릉, 황성공원 솔숲에 수많은 카메라가 몰려듭니다. 오늘도 새벽같이 달려온 그 많은 분들의 열정에 감탄하며 찬사를 보냅니다. 여기는 남산 삼릉입니다.
소나무는 한국인의 정신이고 마음의 고향 같은 존재입니다. 기후 온난화와 재선충 그리고 활엽수들과의 경쟁에서 밀린 소나무가 점점 갈 곳을 잃어가고 있지만 소나무의 당당함과 굳셈으로 우리의 고향 언덕을 오래오래 지켜주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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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그 특권 부럽습니다.ㅎ
안개 내린 솔숲의 풍경이 환상적으로 펼쳐지는군요.정말 멋집니다.
휴가가 늘 8월초 피크때라....올해도 벼르다가 못가보고 말았네요.
나중에...직장 그만두고 좀 더 시간이 여유로와져야 가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잘 담아오신 멋진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나온제나님의 작품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