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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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su님의 댓글
제가 좋아라하는 풍경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좁다란 골목길 그 골목길을 펼쳐 놓은듯 이어지는 길의 풍경,
그 길을따라 걷다보면 세상 모든것을 다 가진듯한 뿌듯함에 가슴 벅차오를때가 있습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저도 길을 참 좋아해요
그래서 한동안은 길만 모아서 담아본 적이 있어요.
특히 시골길 흙길을 좋아해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더위가 기습을 떨치는 중복 즈음에 너무 더워 집에서 집정리하고
컴터열어보니 이렇게 휠링이 되는군요
그런데 이곳이 어디메 있는지요
외국풍경 멋지않게 아름답습니다
가슴이 확트인 느낌은 어쩔수 없네요
감사합니다 숙영님.♣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산을님
더운 여름철 어찌 지내고 계시나요.
이곳은 증도 입니다.
한국에서 두번째로 큰 태평염전을
위에서 담아 본 것입니다.
시원하게 보셨다니
참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한번도 가보지 못한 곳이지만,
아,증도구나!했습니다.
사진으로 몇번 눈도장 찍혔거든요.ㅎ
이어지는 길의 풍경들 멋집니다.
덕분에 좋은 풍경 감상합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사진을 아끼느라
몇장만 올렸어요.
댓글도 부담스럽고
넘 더워서요.ㅠㅠ
가을에 여행 많이 하셔요^^
jehee님의 댓글
증도의 태평염전 에스라인이 끝없이 펼쳐졌네요
숙영님만의 시선으로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당
산쪽으로 하 사람들이 많이 올라가더만유...
나는 작년 가 보긴 했으나 에스라인을 찍지않고 삘기에 취한..ㅎ
올해는 못갔는데 숙영님 작품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무더위 기승이네예 숙영님도 건강 무지 유의하세요ㅎㅎ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우리가 갔을때는 사람이 전혀없던데
왜 그랬을까요
바닷물이 없을때 가서 그랬을까요.
삘기에
여기 가까운 습지에도 많아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