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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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영님의 댓글
연잎의 그림자까지
아주 곱습니다.
이렇게 여름도 무리 익어 가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숙영님,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꽃 중하나가 연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연꽃이 진다는 것은 여름의 절정을 향해 가고 있음일테죠...
더위가 작정을하고 열을 뿜고 있네요..
모쪼록 건강 잘챙겨시어 멋진 여름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살짝 시들어가는 모습이어도
늘 아름답고 우아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연꽃이죠.
그 향기속에 푸욱 담겨졌다 오신거겠죠?
보케....좋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경주 동궁과 월지가 연밭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어서
복잡하면 어쩌나 걱정을 많이하고 갔습니다...만,
다행이도 복잡함이 덜해서 재밋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음 장소로 이동할 수 있었지요..
8월의 시작입니다...
팔월의 시작 그 의미는 곧 무더위와 전쟁을 예고하는 것과 별다를바 없다 생각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남쪽지방은 벌써 추수시기의 연잎인가요..
보케가 이뻐요 연꽃도 아직 곱기만 합니다
경기지방은 8월까지는 볼 수 있을것 같은데요
빅토리아연꽃 대관식을 필히 가 봐야겠어요 ..
오늘도 무지막지 덥습니다 마음은 설빙으로 무장하시구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여름을 기다리는 것은 시원하고 상쾌한 바다가 아니라
이 연꽃을 기다리는 것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포털사이터 검색창에 부산과 가까운 연밭이 어딘지 해마다 검색해 보거든요..
올핸 경주로 당첨되어 동궁과 월지를 다녀왔습니다...시즌이 조금 지난듯 했지만요,
불쾌지수가 높은 여름 한가운데 서 있습니다...
늘 즐겁고 웃음 잃지 않는 여름이 되시길 빕니다..
kgs7158님의 댓글
참 곱네요,,종류도 많은가봐요 ㅎ
모네의 수련인가..그것도 넘 아름다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