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비개인 하늘 창을 통하여 연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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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석빙고와 유등지 그리고 경주 부운지 연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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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임동규님의 댓글
5번째 장과
6번째 장 사이
5번째 아치 속에 까치 한 마리가 들어선 줄 잠시 착각했습니다
6번째장 이파리가 꼭 그랬거든요
잠자리아 나비 뭐라도 좋으니
뭔가가 채워져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연꽃과 꿀벌 감상 잘하다 감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연꽃이 승천중이네요.귀여운 벌한마리 따라가려 하구요..ㅎ
석빙고 멋진 풍경과 싱그럽고 아름다운 연밭의 풍경들 즐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