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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물가에서 앉아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15회 작성일 16-06-15 04:11

본문

청계천 물가에 왠 오리한마리가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갔다가
핸폰으로 담어서 선명하지 못함 (용서)





지난 6월 5일 오후 10시 30분 미사중에 전화한통 ,
사연인즉 고향 친구가 만나서 얼굴이라도 보자고 한다
난 전철을 타고 종로 5가 냉면집으로 찾아갔으나 휴일이란다
우린 초등학교 동창 (예뿐친구) 와 어느 식당에서 점심을 그냥 맛이 없다.

우린 동대문 광장시장 먹자골목에 찾아갔으나 요즈음은 외국 손님들이 넘 많아
북적거린다
우린 포만감에 극장구경을할까 하다가
빈대떡 한개를 사서 옆 청계천 물가에 바위위에서 옛날 얘기며 건강에 대해서
많은 대화 ..

요즈음 청계천 물가엔 물이 넘 깨끗하고 물고기도 유유히 춤을 춘다
우린 사가지고 간 빈대떡 을 조금씩 물고기 밥으로 던져본다

한순간 물고기들이 까맣게 몰려든다
그러나 던지는순간 물위에 기름기 둥둥 우린 오염 될까 걱정 포기하고
도란도란 이야기 꽃 반대편에 지나가시는 손님들이 우리의 모습이 정겨웠던지
박수를 쳐주신다.

더운날씨엔 청계천에서 피서 참 좋을것 같다
청계천 물가 옆엔 뽕나무 열매 (오디가 ) 까맣께 주렁주렁 달렸다.
추억으로 오디열매 휘어잡고 하나둘씩 따먹고 입이 까만것은 어쩔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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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뭐  딱히  출장  사진  출사  못하고    천계천에서
 흐르는 물가옆에  앉아  친구와  정담을  엮어보았어요
아침  4시30분에  그냥  사연  읽어 봐주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任`娥 !!!
  "靑溪川"의 風景이,自然스럽고..
  그옛的의 "청계천"은,汚染의 大名詞..
  至今은 깨끗히 整旽된,"서울"의 名所지如..
  "메밀꽃"任!"청계천"風景&"꾸냥"노래,感謝오며,
  다가오는 長摩날씨에,健康조심! 늘 安寧하세要.!^*^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계천 풍경속에 친구분과 함께 하시는 행복한 시간
늘 많은 분들과 만남 행복을 만들어 가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
청계천 안가본지가 오래됩니다 무더위에 청계천 다리아래 시원하고
낭만과 행복이 뿌듯하게 밀려오지요
장마비가 시작이라 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하세요 ~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계천으로 흐르는 물살이 콧노래 부르는 처자의 엉덩일 닮았어요
션한 다리 밑의 담소는 무슨 소리였을까요? ㅎㅎ
여름철 건강유의하세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청계천 지금 한창 푸르디푸른 풍경들이어서 보기좋지요.
다리 아랜 서늘할듯..
갈때마다 청둥오리 몇마리 놀고 있는 모습 보았죠.
오늘 아침에 버스안에서 청계천 지나갈때 창밖을 보니 자귀나무 한그루에 분홍빛들이 가득~
토요일의 퇴근길에 잠시 들러 조거 사진 담아봐야겠는데....그런 생각을 하며 웃었다죠.
좋은 친구와의 만남...도란도란의 그 모습 참 보기좋았을거에요.
좋은 친구는 귀한 재산이죠.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만남 쭈욱 이어가시길요.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친구들과 실속 데이트를 하셨군요.
이야기만 해도 속이 시원한데
물줄기도 시원하였으니 금상 첨화 ㅎ
구수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안녕 하십니까? 청계천이 단장 된후에 서울 생활 수 십년인데도
못 가봤습니다 추억 속을 회상 하면서 잘 감상하고 갑니다
음악과 함께 어깨가 들썩들썩 합니다
작가님이 성지 순레 가셨던 베론 성지 포토 모셔다가
영상방에 올려 봤는데 서투른 솜씨라 제 맘에도 흡족 하지 못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옵소서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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