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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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켓에서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낯선곳으로 여행은 정말 큰 설렘이요, 감동이죠..
먼곳의 여행도 아찔한 기분일테지만 가까운 곳이라도 여행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상쾌한 이국적인 풍경에 일탈을 꿈꾸어 봅니다..즐감했습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제가 예전에 처음 외국 여행한곳이
태국이었는데 공항에 내리자 마자 역한 냄새가 나고
음식은 향신료 때문에 못 먹고 감기는 들고, 고생을 엄청 해서
이번에 갈까 말까 많이 망서렸는데 이외로 좋았어요.
끝에 붙어 있는 섬이기도 하지만 몇십년이 흐르니 많이 좋아진것 같아요
이번엔 음식도 좋았어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오마나 숙영님~~~~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풍덩 빠져듭니다.
부럽기도 하고요.
저도 내년이나 후년 즘에는 가족 여행할 예정이긴 한데
확실하진 않고요.
저렇게 멋진 곳으로 갔으면 좋겠어요.
덕분에 아름다운 풍경 감상합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김재미님
부러워 하실거 없어요
살다보면 다 여행도 하곤 한답니다.
유럽이나, 그리스나, 미주쪽으로 가셔요.
나중에 이 곳으로 가시공 ㅋ
jehee님의 댓글
오마나 숙영님 ~2 ㅎㅎ
푸켓의 산같은 섬을 봅니다 새로운 경험이되셨을것 같군요
태국은 방대한 나라이기도 하지예 즐감 200입니다 ~^^*
멋진 행보 되세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재미있는 댓글 감사해요.
재희님은 요즘 한국 좋은 곳은 다 섭렵하시는것
같더라고요^^*
많이 보여 주셔요^.
고지연님의 댓글
와~ 푸켓의 경치가 이렇게나 멋지네요
바다에 바위섬에 배들도 아름답고
잘 다녀오셨네요.
더운 여름 시원한 풍경또한 속이 확 풀리네요 ^^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지연님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물고기가 우리 수영하는데 까지 따라와요.
수경쓰고 물속 고기와 놀았어요^^*
카메라는 물속에 빠질까봐 감추어 두고요.ㅎ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푸켓이 베트남 하롱베이 바다 같어요
다만 물위에 배들이 좀 다르긴해도요
제가 생각했던 태국은 넓은 도화지 깔어놓은것 같은
나라라고 가이드 말씀들었는데요
푸켓도 이런 기암계석이 있네요 .
좋은 여행 축하드려요.
그런데 저 물이 민물이어요
바다입니까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산을님
바다이어요.
짜기로 말하면
한국 바다의 5배 정도 라네요
그래서 물에만 들어갔다 나오면
배위 선원들이 민물을 몸에 부어 줘요^^*
저별은☆님의 댓글
행복하신 푸켓여행 아주 멋진곳이군요
하늘빛도 찬란하게 축복해 주는듯이 아름답습니다
참 행복하셨을 푸켓 덕분에 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숙영님 해마다 한차례씩 해외 여행을 하시는것 같애요
복많으신 숙영님 부러워요 멋진여행 다음이 기대됩니다 감사히 봅니다 ~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님
작년에 필리핀 다녀 오셔서
물색을 말씀하시던거 생각납니다.
하늘도 좋았고 구름도 좋았어요.
해마다라니
아이고 아닙니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언제쯤 해외여행도 좀 다니며 시간 여유롭게 살려는지...
하늘빛 물빛 아름답고,
여유로움과 즐거움이 넘실거리는듯한 아름다운 풍경속에 잘 쉬어갑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따님이 계신데 무슨 걱정입니까요
제 친구는 늘 딸과 여행해서
부럽기 그지 없답니다.
딸이 취직해서 돈 벌면
제일 먼저 엄마랑 여행 하려 할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