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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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면수화님의 댓글
열대야로
밤새 돌아야 했던 선풍기 날개가 떠오릅니다.
실핏줄이 터질듯한 저 고단한 몸.
무자비한 폭염도
주말(입추)이 지나면 좀 수그러든다니
다행입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베드로님 저의 눈엔 마치 팔랑개비로 보여집니다
무궁화꽃팔랑개비꽃이라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요즈음 은 길러리마다 무궁화꽃이 대세이지요
수고하셨어요.
글고 이면수화님은 닉네임이 생소한데
어느 방에작가이십니까
좀 알고 싶어요
아님 호시 닉네임을 바꾸셨나요
왜그리 궁금한건지요.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이리 담으시니 색다르고 멋진 무궁화네요
저두 선풍기 같기도 하고
어릴때 가지고 놀던 바람개비 같기도 합니다
더위의 수고 하셨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오호 멋진 풍차 맞네요~
색색의 무궁화가 요즘 곳곳에 많이 보이지요.
근사한 작품 감상 잘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