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광장의 그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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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허수님...
보는것만으로도 시원해 지는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신나 보이네요
작년 여름인가 저두 분수옆 지나가는데
많은 아이들이 어찌나 웃으며 즐거워 보이던지
참 시원하겠다 싶어 암 생각 안하고
저두 물줄기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거 참았습니다ㅎ...
덕분의 시원하게 머물러 갑니다
오후도 좋은 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부산역광장 분수는 뭐니뭐니해도 야경이 제격이죠..
서울에서 부산으로 도착한 시각이 늦은 오후시간이어서....
그래도 기념으로 몇 컷 했더랬습니다...
요즘 긴 폭염에, 열대야까지 견디기 힘든 여름나기지만,
그 폭염도 그 열대야도 곧 지나가겠지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시는 날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햐아~~시원~~합니다~~
분수속 아이들의 모습들을 보면 정말 즐겁더군요.
표정들이 참으로 밝고 예뻐서요~
시원스럽고 멋진 풍경 감상 잘 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수질은 좋은편이 아니겠지만,
그래도 여름은 물놀이가 최고죠..
서울시청 앞 분수에는 어른들도 뛰어들든데
그래도 부산은 아이들만 신나게 놀데요...
부산토박이지만 요즘처럼 긴 폭염이 있었던가 곰곰히 생각해볼 만큼
심한 더위 자랑질입니다...지독히 더위를 싫어하는 까닭에 육두문자가 입에서 술술..(웃음)
오늘 하루도 한줄기 바람처럼 시원한 날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