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소쩍새 육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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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osu님의 댓글
고개를 갸우뚱거리는 새끼녀석의 모습이 귀엽기 그지 없습니다...
또 보금자리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궁금하기도 합니다...팔월에도 육추하는 새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이 팔월도 소망하는 멋진 작품 담으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시신 작품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건강 잘 챙기십시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딱따구리가 파놓은 둥지이겠지요.
딱따구리 빼놓고는 나무에 구멍을 팔 수 있는 새는 없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텃새는 관계없지만, 철새들은 가을이 되기 전까지 육추를 끝내고
스스로 먹이 활동을 할 수 있게 훈련시켜서, 추위가 오기 전에
남쪽으로 떠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호반새 주변에 소쩍새 육추를 하고 있어서 다녀 보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Heosu님!
계보몽님의 댓글
소쩍새 어미의 경계하는 눈빛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딱다구리가 파 놓은 집을 임대한 것 같기도 합니다만..ㅎ
새끼 소쩍새의 갸우뚱거리는 눈망울도 귀여습니다
남원이라면 짧은거리도 아닌데 더위에 고생하셨네요
감사합니다 등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세상을 인식하는 눈동자와 몸짓이겠지요.^^.
한 마리 이소 해서 주변에 있는데, 잎사귀로 눈만 가리고 숨어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본능적으로 잎사귀 속으로 숨는 것 같은데, 얼굴을 담을 수가 없으니
사진이 되지가 않아 포기를 했습니다. ^^.
임실 호반새를 찍으면서, 잠시 시간을 내서 거리가 가까우니
다녀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계보몽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동그란 눈동자가 귀여움 폭발 입니다
세상이 궁금하기만한 천진함이 그대로
느껴 지네예~^^*
새들이 저렇게 구멍을 파고 새끼를 길러도
잘 살아나가는 나무도 경이롭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
여러가지 새들의 모습 즐감하게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구멍이 많이 뚫리면 태풍에 부러질 확률이 많지요.
흥덕 왕릉에서는 소나무 한 곳에 구명이 5개가 보이던데,
용케 그동안 견디었다는 생각도 하게 만드는군요.
어릴 때는 천진난만한 모습이 대체로 귀엽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해 남이섬에서 잘 보이 지를 않으니, 이곳도 새진사에게는
핫플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물가에아이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