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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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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465회 작성일 25-10-29 10:38

본문

[2025년 10월 23일 대왕암 둘레길에서 촬영]
추천4

댓글목록

안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역작이네요 !!. 바위를 치는 포말이  환상적입니다.
이 사진을 찍기 위하여 애쓰신 흔적이 보이는 듯 합니다.
허수 작가님 수고 덕분에 멋진 파도 사진 감상 잘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산님!

햐...이넘의 파도는 기다리면 오지 않고 한눈을 팔면 후다닥와 떠나니
환장할때가 더러 있지요...파도는 밀당의 고수란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도 산더미 같은 파도를 만나면 정말 가슴이 터질듯한 상쾌함을 느끼게 됩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아름다운 가을이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불망, 물망도 아닌 파도멍이 생각나는군요.
갯바위에 부딪치는 파도의 모습 속에 소리마저 들리는 듯합니다.
파도의 모습을 담으려고 발품 꽤나 팔지 않었나 생각을 해봅니다.

얼마 전 보았던 강릉의 안목해변에서 보았던 거친 파도도 생각나게 만드는군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말씀대로 한참을 멍때리고 있어야 하죠...
등대님의 긴 기다림으로 탄생한 작품에 비하면 새발에 피지만요..
파도와 밀당하는 시간도 그저 즐겁더라고요...재밋고 말입니다...

이 11월도 더 즐겁고 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 수* PHoto-作家님!!!
 "自轉車"를 運行하시다,많이도 다치셨군如..
  寫眞作家이신 "허수"任의,快兪를 祈願드리며..
 "갯바위"에 부디치는,"波濤"를 撮映하시느라 手苦..
 "Heosu"作家님!出寫時에,負傷조심.. 늘,康`寧하세要!^*^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젊었을때는 버티는 힘이 있어서 작은 사고들이 없었는데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으니 갯바위로 오르는 것이 힘이듭니다...
마음은 할수가 있을 것 같은데 현실은 아니거든요...(웃음)

일교차가 매우 심합니다...감기 조심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는 11월이 되십시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는 청사포와 기장일대를 서울 손님들과 다녀왔네요
엄청나게 변한 모습에 놀라기도 했습니다만
옛적 동해남부선을 타고 부전을 다녔던 기억에 문득 눈시울이 뜨거워졌습니다
청사포 해변의 거친바람에 밀려오는 하얀 포말들 기억에 남네요

파도가 부서지는 해변에서 역동적인 모습 잘 감상했습니다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부산진역에서 동해남부선을 타고 경주 토함산으로 등반을 했더랬습니다..
지금은 상상도 할수가 없겠지만 그 시절엔 완행열차 문을 잡거나 지붕위에 올라가
부산행 열차를 탈정도로 만차였죠...지금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해 집니다..
연애할때도 경주로 많이 올라갔죠...단풍이 곱게 물드는 불국사는 데이트코스로 딱이었습니다..
요즘은 어디든 하루사이에 많은 변화들이 오곤해서 정신줄 놓을 정도지요...

일교차가 매우 심합니다...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11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도를 보니 속이 시원합니더예~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확실히 동해는 다른 맛이 납니더예~
올해는 동해를 자주 못 가보네예~
겨울 추위가 어쩐지 무섭게 다가오니
겨울바다도 두려워 지네예~^^*
그래도 바다사랑은 여전합니다~
주말 추워진다네예
따습게 챙겨 입으시고 출사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조금은 을씨년스럽지만 바다는 겨울바다가 최고죠...
살을 에이는 듯 파고드는 바람을 보듬는 그 기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음이고요...
낡은 배 하나 물결에 출렁이면 한 편의 영화를 본듯한 느낌도 있거든요...
해국때문에 동해안을 열심히 돌아다녔든 시월이었지 싶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 이 11월도 신나고 즐거움이 가득한 달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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