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은해사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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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영천 은해사도 만추지절입니다
수 많은 마음들이 하늘에 일렁이고 산사는 고요해 극락이 따로 없습니다
군생활을 영천3사관학교에서 근무해서 고향 같은 곳이지요
단풍에 가을은 깊어가고 어느덧 겨울인 것 같습니다
추워진다니 단도리 잘 하시고요
은해사의 가을 만끽했습니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은해사의 단풍이 8~90%정도 물들었더라고요...
해 마다 다녀오는 사찰 중 한 곳인데 입장료도 주차료도 없는
사찰 중 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요즘 사찰들은 스님들의 수행보다 돈벌이게
신경을 더 쓰는 것 같은 느낌을 받고 하거든요...아...영천과 각별한 인연이 있네요..
인연이 닜는 장소는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기기 마련이죠..말씀대로 제 2 고향 같은,
쌀쌀합니다..아니 추위를 느낄 정도의 날씨입니다..건강 조심하시고 멋진 한 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영천은 오리장림이 있어 많은 조류사진들이 올라오는 곳이기에
남원과 임실에서 호반새 촬영이 없었으면 올해 꼭 가보려고
생각하던 곳입니다.^^.
팔공산 운해사인 것 같군요.
계곡 쪽은 아직 인 것 같지만, 지금쯤은 거의 다 물들을었을 것 같군요!
애기단풍잎들이 곱습니다.
절을 보니 새 사진을 찍는 스님이 생각납니다.^^.
Heosu님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아...그랬군요 이 곳도 조류들이 많은 출사지 중 한 곳이군요...
영천은 은해사 밖에 몰라서 틈이 나면 바로 경주나 양산, 울산쪽으로 이동하곤 합니다...
단풍이 끝나면 철새들을 만나러 주남이나 을숙도를 찾아 볼려고 했으나 철새조류독감으로 폐쇄가
되었다는 뉴스를 보며 철새시즌엔 어디로 가나 은근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지고 즐거운 겨울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