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의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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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해운대의 여름 무더위가 실감이 납니다
엷게 깔린 해무가 더더욱 무더위를 숨가쁘게 하네요
트레킹을 하시면서 올리시는 여름의 해운대 정경
년초엔가 달맞이 고개 찻집에서 내려다 본 해변의 전동카
새삼스럽습니다
해운대는 언제라도 가고 싶은 곳입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요즘 해운대 풍경은 외국인 관광객들로 넘쳐 납니다...
특히 중국관광객들이 부산을 점령하다시피 했거든요...
이 날은 해운대에서 옛 동해남부선을 따라 송정해수욕장까지 걸으며 이런저런
풍경들을 담은, 그 중 해운대 풍경을 올려봤습니다...
편안한 화요일 저녁 시간 되시고 보람찬 수요일을 맞으시길 바랍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강원도 해수욕장이 개장되어서 물놀이 하는 모습을 뉴스를 통해 보았습니다.
해운대도 개장을 했으리라.생각해보면서,물반 사람반의 모습이 연상되는 것 같습니다. ^^.
예전 아내와 같이 해운대 해변의 카페에서 내다보던 야경도 생각나지만,
세월이 많이 지나 그곳도 많이 변하지 않었을까 생각해봅니다.
아무래도 습기가 많고 후덥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니,바다를 보는 자체만이라도
시원해지는 기분을 접해보는 것 같습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해운대는 다른 지방보다 약 한 달 앞서 개장을 한답니다...
올 여름은 마른 장마탓에 해운대해수욕장 주변 상인들은 많이 들떠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론 옛 해운대해수욕장이 좋았다 싶지만, 지금 해운대는 마천루로 둘러 쌓인 외국도시처럼
느껴질 정도로 엄청난 변화가 있었지요...
폭염이 폭염을 누를만큼 극심한 무더위입니다..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이 되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파라솔이 펼쳐진 해운대
여름 낮에는 엄두도 못 내보고
밤에 해변에 앉아 마시는 냉커피 한잔
어찌 그리 맛나든지예~
여름은 뜨거움 이지만 올해는 습도가 높아서
더 더운것 같아예~^^*
누구나 좋아하는 해운대 모습 즐감 합니다~
시원하시게 잘 지내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님!
갈곳이 마뜩찮을때 찾아가는 곳이 해운대에서 송정해수욕장까지 걷는거죠...
산책겸 운동도 되고 바닷 바람을 맞으며 힐링도 되고요...약 6~7km 정도니 걷기에 부담도 없고요...
저에게 해운대는 청춘시절 아름다운 추억이 참 많은 곳이기도 하답니다...
뙤약볕이 내리 쬐는 무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쉼의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