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들어가는 목마른 꽃에도 나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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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푹 찌는 한나절입니다
남은 무더위도 잘 이견내세요
편안히 태풍이 잘 다녀가시길 ~
댓글목록
jehee님의 댓글
아싸호랑나비 기품이 예사롭지 않군요
꽃과 나비 언제나 나눔으로 한 철을 나겠고요
땡볕에 무진장 고생 하셨습니다
난 젤로 어려운것이 나비찍기 입니다 팔랑거림에..ㅎ
오늘밤 태풍 대비 잘 하시고요
청죽골님의 댓글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태풍으로 긴장 하고 있지만
편안해 보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태풍피해 없으시기를....
하림님의 댓글
꽃과 나비 그리고 벌
그 모습을 가까이 담고 싶은데 당최 가만 있지를 않으니...
Heosu님의 댓글
프렌치메리골드 위에 살포시 앉은 호랑나비
그 자태가 예쁘고 아름답고 앙증스럽게 보입니다...
유난히도 더웠던 이 여름도 언제그랬냔 듯이 가을로 달음박질 하고 있음을
눈으로, 마음으로 감싸앉는 바람으로 알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나비들의 먹이가 사라지는 까닭에 나비의 수가 많이 줄고 있다더라고요..
자연을 거스르지 않는 개발로 함께 공존했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