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호색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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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울수 있음에 행복하다고
현호색은 무한한 봄에 취해서~
댓글목록
초록별ys님의 댓글
현호색의 메력에 푹 빠지셨군요
아름답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초록별님 ~
하나둘 피고 지는 꽃들이 지천인 요즘
뒤늦은 꽃샘추위가 다시또 파카옷을 찻아 입게 만듭니다
이제 그만 샘을 부리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건강하세요 ~
함박꽃+님의 댓글
현호색이 저리 곱게 담겨 지는줄을 몰랐습니다
기술이 좋으신지?? 카메라가 좋으신지 ㅎㅎ
청초한 색감에 잠시 눈맞춤 합니다
동네 야산 어귀에서 만나지는 꽃...
방장님의 손길을 거치면서 예술작품으로 승화 시키셨네요
감사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함박꽃님 ~
이렇게 칭찬 주시며 같이 해주시는 그 마음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꽃님께서도 핸펀으로 찍으셨어도 함께 참여해 보세요
요즘은 핸펀으로 사진담아 올려도 손색이 없답니다
방장님 하시지 마시고 별님 저는 별님 하면 외그리 좋은지요 ㅎ
늘 풍성한 마음으로 상대방에 행복을 심어주시는
함박꽃님 거듭 거듭 감사드립니다 ~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푸른죽님의 댓글
예쁘고 귀여운 현호색
잘 담으셨네요...
어머니 산소아래 많이 피어있던 것이
생각 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푸른죽님 ~
어머니 산소아래 하시니
짜~~잉 하는 아픔이 밀려옵니다
아직은 젊으신데 어머님 산소아래 현호색
이쁘기 보다는 짠해지는 마음이시겠습니다
컴터옆에 우리 부모님 사진 들여다 보며 눈물지어 본답니다 ~
늘푸르니님의 댓글
현호색 보구 싶었는데 민속촌 갔다가 담장 아래서 많이 봤네요
요런 푸른빛만...
사진 잘 담아내기는 힘들더만요 ㅎ
고운 모습들 감상 잘 했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푸른님 ~
민속촌 가보고 싶은데 여의치 않습니다
동아리 활동 그런것도 하지 않고 혼자 가까운곳에서
겨우 겨우 사진담다보니 늘상 제자리 입니다
같이 하는 사진친구 한사람 만나고 싶답니다
푸른님 건강하시고 멋진 봄 많은 작품 담으세요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