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좌천의 벚꽃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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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엎어지면 진해지만 한번도 찾아간적이 없었기에
2018년 진해군항제를 앞두고 큰 맘먹고 경화역과 여좌천 벚꽃길을 걸어보기로 했다.
군항제(4월1일부터 10일까지)앞 두고 여좌천과 진해거리는 온통 준비하느라 분주한 모습이었다.
아직은 만개는 아니어도 벚꽃을 감상하기에 충분하고 남음이 있는 것 같다.
댓글목록
푸른죽님의 댓글
벚꽃길 넘마름답습니다
밤에 불빛에 보면 더욱 아름답지요
좋은 작품에 머물 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푸른죽님,
진해 벚나무는 고목인지라 더 많은 사람들이 찾는 것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축제기간 밤은 사람 반,벚꽃 반으로 여좌천을 채워질거란 생각에 아예 포기하고 말았답니다..
오늘 하루도 펀안하고 따뜻한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항상 사진으로만 보고있는 여좌천 대단한 꽃대궐입니다
진해 군항제 한번 가보았습니다
시내 한복판에서 해군들의 열병식을 만났던 ~
멋진작품 감사히 봅니다 멋진봄 되시고
좋은작품 많이 담으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님,
복잡함을 피해 축제기간을 피해 앞당겨서 다녀왔습니다..
경화역과 여좌천 두곳만 후다닥 둘러보고 돌아왔지요..
평일(금요일)인데도 불구하고 관광객과 축제준비로 시끌벅적한 풍경이었습니다..
늘그랬듯이 축제기간엔 엄청난 인파들이 몰려 사람들에 등떠밀려 다녀야 할테죠..
축제의 시즌입니다..
지방마다 대표품목으로 사람들을 유혹하겠지요..
포갤방에도 유명출사지 날짜 정보가 있으면 큰 보탬이 될것 같다는 생각,
즐겁고 멋진 봄날이 되시길 빕니다..
다연.님의 댓글
여좌천이 좀 변한거같네요
전에 같을땐 사슴도 없었는데
수고하신 작품 잘보고 갑니다
즐휴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다연님,
한번도 가보지 못한 제가봐도 여좌천풍경은 변한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쉽게 사람들의 접근과 편안함을 추구할려다 보니 어지러운 풍경이지 싶습니다...
어디든 여백이란 것이 예쁘고 아름다움을 더할텐데...하는 아쉬움도 있었답니다..
즐겁고 건강한 봄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Heosu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젊은날에 군항제에 가족 나들이로 갔다가 숙소 를 정하지 못하고
거리 귀신 될번 알았습니다 ㅎㅎ
다시 한 번 가고 싶은 추억 입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귀한 작품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엄청 수고 하셨지요??!!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서투른 작품이지만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행복 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