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항의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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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눈을뜨자마자 느닷없이 울산 정자항을 가볼까 했다.
울산은 자주 찾는 곳이지만 정자항은 한번도 가보지 못했으므로,
어느 해인가 찾아갔다가 차량행렬이 장난이 아니어서 포기하고 돌아오고마는,
정자항은 울진,영덕처럼 대게가 유명한 곳이라 거의 대게집들로 구성된 아담하고 소담드런
항구의 풍경이다...실력도 부족하고 장노출 장비도 없어서 ISO를 올려 촬영을 했더니 노이즈가 심하고,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정자항 어스름 새벽의 여명이 차츰 물들어 오는 순간
밤새워 조업한 고깃배들에 물살을 가르며 들어서는~
여러번 가본곳 대게의 잊을수 없는 맞도 생각납니다
울산시내를 벗어나며 20여분 달려가면 만나는 정자해변
검은 바위와 몽돌들로 이어지는 해변 다시또 가보고 싶은곳입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님,
울산은 자주 갔지만 정자항은 처음이었는데 마음에 속 와 닿는
예쁜 풍경이었습니다...등대위로 떠 오르는 일출도 멋졌거든요..
편안한 휴일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슈퍼맨10님의 댓글
정자항이 울산인가 보네요
새벽공기가 느껴집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슈퍼맨10님,
예...울산 정자항은 대게로 유명한 곳이죠..
해안도로를 따라 31번국도 7번국도로 연결하면
동해안 전부를 만나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죠...
강추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빕니다..
초록별ys님의 댓글
허수님 따라 다니다 보니(사진으로)
별의별 곳을 다 가보네요
정자항의 매력에 빠져봅니다.ㅎ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초록별ys님,
실력은 부족하지만 카메라를 알고 부터 제법 많은 곳을
알게되었습니다..또 알려고 검색하는 노력도 하고요..
다만 밋밋한 풍경들이어서 조금은 허탈하기도 합니다...만,
찬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움 가득한 겨울나기다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