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의 가을 풍경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화담숲의 가을 풍경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854회 작성일 17-11-23 23:08

본문

소사나무

어쩌다가 귀여운 새 한마리 잡았습니다.목소리도 넘 예뻤죠.

자작나무숲,나무들이 좀 빈약하긴 해도 괜찮았다.

꽃이 아닌데 꽃같은..

노란 가을..



















2017/11/09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눈내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이곳은 어제는 오후부터 밤새도록
폭설로 온 천지를 설국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이 가로수 눈꽃을 우리 작가님 렌즈에 담으시면 좋을 텐데 ,,,,, 하고
우리 방장 작가님을 떠 올렸지요
예쁜 포토 모셔 갑니다
말씀 안드리고 모셔가도 특별 면제의 특권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은 그렇게 많이 내리진 않았네요.
교회 식당봉사일좀 하러 갔다가 오는길에 서울숲 잠시 들렀죠.
그늘진 곳들에 쌓여있는 눈을 보고 아, 이번엔 쫌 많이 내렸구나 했죠.
나중에 눈 펄펄 내리는 날 설경 한번 잘 담아보고 싶네요.
특별면제...그럼요~^^*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화담숲의 가을풍경이
마지막 가을을 보여주는 듯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게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의 가을은 내장산과 화담숲 다녀온걸로 마감하네요.
색색의 가을속에서 행복했습니다.
이제 겨울입니다..
활기롭게 건강하게 잘 보내실수 있기를요.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만추의 화담숲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만산홍엽(滿山紅葉)이군요...
예쁜 새가 멋진 모델이 되었구요..ㅎ
서울근교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힐링의 명소지요
아래 포스가 멋집니다
진지한 자세는 명사진작가의 모습입니다
이제 저곳도 하얗게 하얗게 설국이 되겠지요
연못 멋진 풍경 바라보며 헤이즐넛커피를 마시던 기억이 납니다
방장님 덕분에 아름다운 화담숲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들의 음성이 경쾌하고 맑고 고와서 눈이 쫓아가다가  한컷 담았죠.
멋진 연못안에 잉꼬와 색색 잉어들이 어울려 놀고 있었어요.
낡은 어항속엔 예전엔 남생이들이 살고 있었는데 낙엽이 가득한 빈집으로..
비쳐지는 풍경이 신비스럽다 생각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담숲은 이름 그대로 담화하며 걷기 좋은 숲이죠.
천천히 걷는 걸음걸음 보여지는 풍경들이 참으로 예뻤습니다.
새사진은 잘 못찍는데 고운 노랫소리에 빠져 나뭇가지들을 계속 살펴보다가
운좋게 한컷 담겨졌습니다.넘 귀여웠어요~

Total 6,754건 79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