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의 가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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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가 귀여운 새 한마리 잡았습니다.목소리도 넘 예뻤죠.
자작나무숲,나무들이 좀 빈약하긴 해도 괜찮았다.
꽃이 아닌데 꽃같은..
노란 가을..
2017/11/09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눈내리는 겨울이 왔습니다 이곳은 어제는 오후부터 밤새도록
폭설로 온 천지를 설국으로 도배를 했습니다
이 가로수 눈꽃을 우리 작가님 렌즈에 담으시면 좋을 텐데 ,,,,, 하고
우리 방장 작가님을 떠 올렸지요
예쁜 포토 모셔 갑니다
말씀 안드리고 모셔가도 특별 면제의 특권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은 그렇게 많이 내리진 않았네요.
교회 식당봉사일좀 하러 갔다가 오는길에 서울숲 잠시 들렀죠.
그늘진 곳들에 쌓여있는 눈을 보고 아, 이번엔 쫌 많이 내렸구나 했죠.
나중에 눈 펄펄 내리는 날 설경 한번 잘 담아보고 싶네요.
특별면제...그럼요~^^*
감사합니다.
해정님의 댓글
늘푸르니님!
화담숲의 가을풍경이
마지막 가을을 보여주는 듯 멋지고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건강하게 좋은 저녁시간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올해의 가을은 내장산과 화담숲 다녀온걸로 마감하네요.
색색의 가을속에서 행복했습니다.
이제 겨울입니다..
활기롭게 건강하게 잘 보내실수 있기를요.
김선근님의 댓글
와아..만추의 화담숲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만산홍엽(滿山紅葉)이군요...
예쁜 새가 멋진 모델이 되었구요..ㅎ
서울근교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 힐링의 명소지요
아래 포스가 멋집니다
진지한 자세는 명사진작가의 모습입니다
이제 저곳도 하얗게 하얗게 설국이 되겠지요
연못 멋진 풍경 바라보며 헤이즐넛커피를 마시던 기억이 납니다
방장님 덕분에 아름다운 화담숲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새들의 음성이 경쾌하고 맑고 고와서 눈이 쫓아가다가 한컷 담았죠.
멋진 연못안에 잉꼬와 색색 잉어들이 어울려 놀고 있었어요.
낡은 어항속엔 예전엔 남생이들이 살고 있었는데 낙엽이 가득한 빈집으로..
비쳐지는 풍경이 신비스럽다 생각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八峰님의 댓글
아름다운 갈을 풍경도 멋지구요..
저는 그 중에도 앙증낮은 새 한마리가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화담숲은 이름 그대로 담화하며 걷기 좋은 숲이죠.
천천히 걷는 걸음걸음 보여지는 풍경들이 참으로 예뻤습니다.
새사진은 잘 못찍는데 고운 노랫소리에 빠져 나뭇가지들을 계속 살펴보다가
운좋게 한컷 담겨졌습니다.넘 귀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