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버린 고양시 가을 꽃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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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처럼 화려하지도않은데다가
유료관람이라 저도 안 나갔다가 11일날 후기주워담으러
나갔다 왔습니다
그렇게 큰 규모도 아니었고 추석연휴가 끼어서
예년보다는 그렇게 성황을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비도왔고요
유료관람이라서 안나가고 버티다가 그저께 11일날 나가서
확인도장찍는정도로 담아왔습니다]
댓글목록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흐르는 곡 = 유심초 / 사랑이여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다 간 바람처럼
기약 없이 멀어져간 내 사랑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라
지지 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 한 번 내 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 사랑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아, 사랑은 한 줄기 바람인 것을
아아, 까맣게 잊으려 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 사랑
오, 내 사랑 영원토록
못 잊어, 못.잊.어...
늘푸르니님의 댓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호랑이 있는 사진 보다보니 슬픈 동화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저기 솜사탕같은 식물 이름 며칠전에 봤는데 까먹었어요..
많이 추워졌습니다.건강 조심하셔요.
8579님의 댓글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ㅎㅎ
수수밭 수수대가 붉은 이유 생각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