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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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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244회 작성일 17-10-15 21:02

본문


























박각시나방이 탱고춤을 추는 꽃밭
백일홍꽃 활짝 피었네
어쩜 이리도 예쁘니
으쓱 으쓱 백일홍꽃
빨강 노랑 주홍 고운빛 스란치마 펄럭이며
왈츠를 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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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감동, 감탄의 연발,,,,,,,,
백일홍이 이토록 화사 할 수 있을까
정말 멋지게 담았네요
사진이 날로 일취월장 하십니다
요즘 백일홍이 질 때인데 좀 일찍 담았더라면,,,,아쉬움
족두리를 닮은 백일홍 가슴까지 꽃물이 들고 화사해 집니다
기립박수를 드리며,,,,,,ㅉㅉㅉ
수고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방장님 쭈욱 화이팅!!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시들어가고 있는중이라 가까이서 보면 좀 슬프지요.
최대한 고운 모습쪽으로 포커스 맞추어 화사하게 표현해보려 했는데
아직은 실력이 넘 미숙하여...맘에 드는건 세컷쯤..
따스한 칭찬에 예쁜 백일홍처럼 으쓱해지려궁,ㅎ
감사합니다.
꽃길 걸으시는 고운 밤 되십시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PHoto-作家님!!!
    百日동안,피어나는 ~ "百日紅`꽃"이,아름답습니다如..
    自然`뜰에,"빨강`노랑`주홍..等의~形形`色色으로,피우고..
    Cosmos가,섞여 피어났으니~"가을"情臭가,물씬 묻어납니다..
    "늘푸르니"房長님의,撮映技術이야~"顧問"님의,稱讚이 아니라도..
    "김선근"顧問님! &"푸르니"房長님!"感氣"조심,하시고..康`寧 하세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 시들어가는 모습들이지만 그래도 좋은.
 꽃들은 늘 고운 위로로 다가오는 예쁜 아이들입니다.
제 행복한 정원이지요~
조심했는데도 감기걸렸습니다..
건강 잘 살펴주세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색깔을 닮은 백일홍,
어쩌면 첫사랑과 닮았는지도 모르겠다 싶기도 하고요..
사색의 카타르시스를 느껴보는 이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사랑은 봄같은...저는 늘 그리 생각했었죠.ㅎ
허수님께는 사색의 카타르시스 무한 느끼는 계절이지싶습니다.
특히 좋아하시는 계절이시니..
몸도 마음도 건강하시길요.

hemil해밀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려하게 다채로운 꽃 색 들이 두드러지지 않는 색을 지닌 잡초들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거기에 도깨비 바늘까지.
사방팔방 가시를 벌리고 자신이 달라 붙을수 있는  누가 오지 않나 눈을 부라리고 살피고 있는 도깨비 바늘을 보니 웃음이 나옵니다.
저렇게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늘푸르님...옷에 몆개 달고 나오지 않으셨는가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아지풀도 도깨비풀도 더불어 즐거워보이는 모습 보기좋았죠.
옛날엔 산책 다녀오면 바짓가랑이에 한주먹씩 붙여져서
떼내느라고 수고했었죠.
이젠 닿을만큼 가까이는 안 가는지라 어쩌다 한두개쯤...

惠雨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일홍 꽃밭에 갔다가 함께 간 동생이 저 꽃 왜 저래?... 했던 기억이 갑자기 납니다.
제 눈엔 예쁘기만 했는데 말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덕분에 고운 작품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들어도 빛바래도..마른 꽃으로 남아있어도
안쓰러움은 있지만 늘 예쁘게 보여지는건
변함없이 사랑하는 마음이겠지요..
잘 지내는데 엊그제 감기가 폭싹.
감기 조심하셔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밭에서 놀면 행복해지죠~
동심으로 돌아가기도 하죠~
춤은 못추더라도 노래는 불러지겠죠?ㅎ
행복한 이가을이시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도 끝자락입니다 갈꽃 단풍든 산야가 찬란 합니다
소중하게 담아오신 백일홍 꽃밭을 영상방으로 모셔 갔습니다

부족한 제 습작에 맘에 안 드셔도 고운 응원 주십시요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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