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사의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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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사의 고즈넉한 풍경과 산책로 ...
용천사를 중심으로 야트막한 산책로가 있는데 ~
천천히 산책로를 따라서 꽃무릇을 감상할 수 있으며
중간에는 구름다리와 나무의자 쉼터들이 있다.
산책로 입구에는 항아리들을 탑처럼 쌓아올려
전통적인 장독대를 조성하여 정겨움이 가득했다.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불갑사와 용천사 함께 한 출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천고마비의 좋은 계절 ~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정연찬님의 댓글
우리동네 꽃무릇은 벌써 다 시들어버렸는데,
용천사의 꽃무릇.......
항아리와 절간, 담장과도 너무 잘 조화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해조음님의 댓글
무섭도록 붉은 꽃무릇의 자태와
평온한 산사의 풍경을 봅니다.
멀리 용천사, 불갑사 등 꽃무릇으로 유명한곳은 다 다녀오셨군요..ㅎㅎ
나도 몇년전에 그 일대를 한바퀴 돌던 기억이 납니다..
숙영님의 댓글
항아리곁의 꽃무릇들이 정겨워 보여요
남다른 시선으로 담으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참 아름다워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항아리를 탑처럼...꽃무릇이 특별해보입니다.
고즈넉한 풍경속 꽃무릇들이 참으로 신비롭고 아름답습니다.
세련된 감각으로 담아오신 멋진 풍경 즐감했습니다.
jehee님의 댓글
꽃무릇이 절정인 용천사가 가장이뻤습니다
헤라님 담아오시니 소박하고 정적인 용천사 전경입니다
전..용무가 하 급해서리 그만 300m 앞에다 두고 내려왔습니당 ㅎㅎ
늘 활기넘친 출사 되세요 오늘도요 ... ㅎ
헤라11님의 댓글
용천사의 꽃무릇 ~
가장 곱게 피여 절정일때
산책로를 따라 오른쪽으로 올라가며
사진을 담아 보았습니다.
그날 함께한 시마을 회원 여러분
정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꽃무릇은 슬픈 추억의 그리움에
붉게 물들어 핀다고 한다나요.
다녀 가신 모든 분들께 감사 를 드립니다.
정연찬님 ~
해조음님 ~
숙영님 ~
방장님 ~
재희님 ~
정성이 가득한 댓글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
용천사가 어딜지 궁금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전남 함평에 있는 사찰이네요...물론 불갑사도 그 근처에 있겠지요..
올해는 물 건너갔고 내년쯤엔 선운사,불갑사,그리고 용천사쪽으로 함가봐야지 합니다...
이렇게 서로서로의 정보가 공유되어서 참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