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색 꽃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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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고들빼기(연한 노란색입니다)
나비바늘꽃
사위질빵
쑥부쟁이(한송이씩 뚝 떨어져 있어서 살짝 붙잡고 담았네요.*^^*)
별꽃
설악초,꽃잎 아래 초록열매도 있네요.
↑↓ 풍선덩굴과 꽃(아주아주 작아요)
서양등골나물
털별꽃아재비
쉬땅나무꽃
붉은 열매가 달리는 베풍등꽃,꽃은 보라색으로 변해갑니다...
흰말채나무꽃
꽃댕강나무
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꽃이 제 마음속으로 들어와 가부좌를 틀었는지를...
살다가 살다가 보니 어느새 꽃이 제 마음속에 들어와 있었거든요..
꽃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았는데 참 삭막하고 끔찍한 세상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직은 꽃이름만 기억하느라 꽃의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그 이야기도 꼭 듣고 싶은,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저는 꽃없는 세상은 상상도 하기 싫은데요...
늘 꽃들로 많은 위로를 받거든요.
그래서 겨울이면 산책길이 좀 슬퍼요..
꽃들을 마주 바라보며 대화를 하는 시간들이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용소님의 댓글
설악초는 많이 보았는데 꽃은 첨보네요.
거기에 열매까지..복받으셨네요.
배풍등도 생소합니다.
풍선덩쿨꽃도 예쁘네요.
여러꽃을 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꽃 담기가 너무 힘들데요
여러상황을 보고 먼데는 할수 없이 포기하고...
요즘 야생에는 층층이 꽃이 많이 피우고 있데요
하여 몆캇 담아보았지만 너무 잡풀이 많아 포기..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설악초는 보통 새하얀 꽃으로만 기억을 하죠.
푸른 잎들이 작은 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면
그 꽃들로 엽록소를 빼앗겨 백화현상으로 잎이 하얗게 변해갑니다.
우리는 보통 그 모습을 즐기는거죠.
그냥 짧은 산책길에서 담아지는 폰 사진 꽃들입니다.
작은 꽃들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죠.
야생화는 용소님의 사진들로 감상합니다.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별꽃 → 쇠별꽃
서양등골나물 → 생태계교란식물
배풍등꽃은 아직 도감에는 등록되지 않은 원예종으로 우리 배풍등은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이 친구는 목본에 가깝습니다
시중에는 목배풍등이란 이름으로 더 많이 유통되고 있으며
정확한 학명은 Solanum jasminoides 'Album'을 쓰고 있는데
Solanum은 가지속의 속명
jasminoides이란 종소명은 쟈스민은 닮았다는 뜻
Album은 흰 꽃을 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