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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색 꽃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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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32회 작성일 17-09-25 00:34

본문


왕고들빼기(연한 노란색입니다)

나비바늘꽃

사위질빵

쑥부쟁이(한송이씩 뚝 떨어져 있어서 살짝 붙잡고 담았네요.*^^*)

별꽃



설악초,꽃잎 아래 초록열매도 있네요.



↑↓ 풍선덩굴과 꽃(아주아주 작아요)






서양등골나물



털별꽃아재비



쉬땅나무꽃



붉은 열매가 달리는 베풍등꽃,꽃은 보라색으로 변해갑니다...



흰말채나무꽃



꽃댕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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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부터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꽃이 제 마음속으로 들어와 가부좌를 틀었는지를...
살다가 살다가 보니 어느새 꽃이 제 마음속에 들어와 있었거든요..
꽃이 없는 세상을 상상해 보았는데 참 삭막하고 끔찍한 세상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아직은 꽃이름만 기억하느라 꽃의 이야기는 잘 모르지만 그 이야기도 꼭 듣고 싶은,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는 꽃없는 세상은 상상도 하기 싫은데요...
늘 꽃들로 많은 위로를 받거든요.
그래서 겨울이면 산책길이 좀 슬퍼요..
꽃들을 마주 바라보며 대화를 하는 시간들이 소중하고 행복합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악초는 많이 보았는데 꽃은 첨보네요.
거기에 열매까지..복받으셨네요.
배풍등도 생소합니다.
풍선덩쿨꽃도 예쁘네요.
여러꽃을 담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꽃 담기가  너무 힘들데요
여러상황을 보고 먼데는 할수 없이 포기하고...
요즘 야생에는 층층이 꽃이 많이 피우고 있데요
하여 몆캇 담아보았지만 너무 잡풀이 많아 포기..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악초는 보통 새하얀 꽃으로만 기억을 하죠.
푸른 잎들이 작은 꽃이 피어나기 시작하면
그 꽃들로 엽록소를 빼앗겨 백화현상으로 잎이 하얗게 변해갑니다.
우리는 보통 그 모습을 즐기는거죠.
그냥 짧은 산책길에서 담아지는 폰 사진 꽃들입니다.
작은 꽃들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죠.
야생화는 용소님의 사진들로 감상합니다.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별꽃 → 쇠별꽃
서양등골나물 → 생태계교란식물
배풍등꽃은 아직 도감에는 등록되지 않은 원예종으로 우리 배풍등은 여러해살이풀이지만 이 친구는 목본에 가깝습니다
시중에는 목배풍등이란 이름으로 더 많이 유통되고 있으며
정확한 학명은 Solanum jasminoides 'Album'​을 쓰고 있는데
Solanum은 가지속의 속명
 jasminoides이란 종소명은 쟈스민은 닮았다는 뜻
Album은 흰 꽃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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