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 공원의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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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애절한 사랑,이룰수 없는 사랑,슬픈 추억
많이 피어나있진 않았지만 그래도 생기로운 모습일때 만날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저 이만큼으로 행복했던 시간입니다.
아래 4컷은 폰사진입니다.
댓글목록
정연찬님의 댓글
이런 아름다운 꽃길을 한번 걸어보고 싶어지는
충동이 느껴지는 비오는 날의 아침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아쉽게도 길게 피어난 꽃길은 아니어서
왔다갔다 여러번...이리 보고 저리 보고...참 좋았습니다.
Heosu님의 댓글
올해도 꽃무릇군락지를 찾아가지 못하네요..
생각보다 꽃무릇이 오래머물지 않았고 시간을 놓쳐 내년을 기약해 봅니다...
조금 아쉬운 것은 지자체마다 잘못 벤치마킹을하는 바람에 흡사한 풍경만 감상할 수 밖에 없어서,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작년에 고창 여행때 선운사 꽃무릇 보러 갔다가 허탕을 쳤었죠.
전날의 비로 꽃무릇들은 싸악 지고 말았는데
"사흘전까지도 피어있는거 확인했었는데..."하면서 가이드가 미안해했었던.ㅎ
서울숲 꽃무릇 보러 몇번 갔었는데 네번째에서 다 시들은 모습을...-.-
한달도 못 피어나있는 것같습니다.
피었다는 소문 들릴때 그때 바로 보지않으면 안될것같아요..
유명지의 꽃무릇 단지는 벤치마킹을 잘한다고 한게 다 비슷한 풍경이 되는군요..
어느 한 곳..그냥 그 아름다운 모습 즐길수 있음으로 감사하면 되겠지요..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귀한 작품 즐감하고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즐겨주심 감사합니다.
바람이 서늘한 가을이 되었습니다.
건강 조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