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수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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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생각지도 않고 찾았던 삼락 연꽃단지
그곳에서 아직도 피고 있는 수련을 만났다.
비록 잎이 마르고 뒤틀려 보기가 흉했지만 그래도 수련만큼은 예쁘기 그지 없었다.
다만 계절이 계절인만큼 수련의 종류는 많지 않았고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와,,대단합니다..
특히 첫 작품은,,,,,예술중의 예술같아요.감사합니다 끄벅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과찬의 말씀입니다..
늘 함께해 주시고 격려의 말씀도 감사했습니다..
즐겁고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수련은 여전히 고고하게 아름답네요.
전 올해는 수련이나 연꽃은 허수님의 작품들로 대리만족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솔직히 연꽃보다 수련이 더 예쁘고 아름답게 느껴지더라고요..저는,
아마도 작은꽃들을 좋아라해서 그렇지 싶습니다...
모기떼들의 습격으로 아직도 고통을 겪고 있답니다..얼마나 독한지..
고유의 명절 한가위
귀성객들의 대이동을 뉴스를 통해 접합니다..
짧게는 몇 시간, 길게는 열댓시간을 길에서 허비하고 고생하면서 찾아가는 곳,
정을 나누고 그리움도 달래고..요즘은 갈등도 참 많다든데...
풍요롭고 풍성한 그리고 따뜻한 정 많이 보듬는 명절이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