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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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박사님의 댓글
#.*8579`삿갓* 甲丈`벗님!!!
丹楓맞으러,"雪嶽山"에~다녀`오셨네如..
小人은 秋夕連休 끝나고,10월10일에 갑니다..
"雪嶽山`丹楓"이 ~ 그때`쯤이면,絶頂 이겠지`如?
"삿갓`道士"님!"甲丈"의 "패션"은,진정 "山사나이"요..
"8579"任! 號稱이,多樣..家族과~幸福한"秋夕",지내세要!^*^
8579님의 댓글의 댓글
安 博士님 甲丈`님!!!
여기는雪嶽山 서북능선 이랍니다
귀때기청봉과 상투바위골(비탐방로)
사람의 발자국이 뚝 조용한 산골이지요
귀때기청봉이란 : 예전에 설악에선 귀때기청이 제일 높다고
큰소리 치고 으시댓나바요
대청이 어이가 없어 키재기를 해봤더니 ㅎㅎ
결과 귀때기 한방 딲 번쩍 @@ 승복
대청이 제일봉으로 설악의 최고봉으로 되었다나요
그렇게 믿어 보세요 믿거나 말거나지만 $$%^^&*(
잘계시죠
만나뵌지 오래됐네요 우리 나이엔 자주 만나야 될건데
소식없으면 영~~~~~ 하는 친구들이 ........
자주 들러 주세요 ^^
함동진님의 댓글
(시)
설악․7
-9월의 코스모스
함 동 진
군복에 총알 박힌
국군의 장열한 가슴인가
설악의 기슭 듬성듬성
단풍이 핏방울 튀듯 붉게 번진다
괘방산부터 칠성산까지 울려
메아리지는 총성
강릉으로 가는 길 가
그의 애인 닮은 목 가느다란
9월의 코스모스
등 다독이는 가을바람 속에
피눈물 떨군다
오늘도 남북통일의 길목을 막는 분단의 아픔
저, 백이십이 마일의 휴전선 철책을 남겨둔
우리 어른들이 부끄럽구나.
*1996. 9. 28 잠수함 타고 침투한 북한무장공비 소탕작전지역 부근을 지나며.
8579님의 댓글의 댓글
괘방산 무장공비 사건
68년 김신조 침투로 난 제대날자 받아놓고
생 고생하던 기억 바로 어제 같은데
동해엔 지금도 북 잠수함이 있지요
휴전산 DMZ125마일 예전엔 목책선이였지요 지금은 철책선으로 바뀌었지만
강원도 최전선의 가을은 화동들의 물감 싸움으로 온산이 불타는 모습이던
그때의 그림을 머릿속에 살며시 떠 올리네요 북쪽 모고지의 불타는 모습
추억의 그림자되어 언제한번 가보았으면 통일이 되어야 가보겠지요
함 선생님 감사 합니더 옛 시절이 떠 오르네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
역시 설악의 가을은 아름답습니다.
신비로운 가을색 감상 잘 했습니다.
명절 즐겁게 잘 보내십시요.
8579님의 댓글의 댓글
푸리니 방장님 감사합니다
이야길 나눠본지 하도 오래라서
무슨말을 해야 할까요 그저 생각같아선 입이 열개라도
대문닫고 침묵이 답이 될터인데 그러려니 내가 부끄러워 허허허 하고
인사 나눠 볼렵니다 고맙구요 ~~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앉은뱅이 넘 고운 경치보고갑니다 눈호강엄청,,ㅎㅎ
8579님의 댓글의 댓글
자주들려 전국의 산하 여러분과 같이 공유해야 되는데
홀로이 간직하고 있으니 넘 죄송하군요
세상에 모든것 내것인것 없고 내것인듯 하다 결국
내 놓고 사라져 가는것 시간 나는데로 여러분께 좋은 풍경 보거든
모았다 나눠 드리도록 약속 드리겠습니다
7158님 아셧죠 !!
블리블리님의 댓글
멋진 풍경에 앉아 구경하고
또 모셔 가요~
감사합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8579님의 가을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