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갑사 꽃무릇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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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는 꽃이 필 때 잎은 없고 잎이 자랄 때는 꽃이 피지 않으므로
서로 볼 수 없다 하여 "이뤄질 수 없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불갑사 축제는 9월15일 ~ 24일까지 열흘간 영광 불갑사 ...
관광지구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지금이 절정이오니 가족과 함께 나들이 다녀 오세요.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불갑사의 꽃무릇 ~
붉은 카펫을 깔아 놓은듯
아름다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惠雨님의 댓글
부부 동반 모임에서 이른 봄에 갔다가
너무 삭막해서 속상했던 기억이 납니다.
꽃무릇 피는 시기에 갔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지금도 아쉬움으로 남는 곳
아름다운 풍경에 쉬어갑니다.
정석촌님의 댓글
기억 , 그 상처의 색깔
석촌 정금용
낙엽이 바람의 긴 머리칼에 갈색 머리핀 꽂아주고
마른잎이 땅콩껍질 밟는소리로 부서질때
좁은 오솔길에서는
기억이 땅콩 알맹이처럼 여문다
흔적이 일어서고 느낌은 아직 흐릿한데
상처는 뚜렷한 기억이라 읽히고 싶어한다
상처를
기억하는 언젠가의 추억이라고
꽃무릇 꽃색깔 아픔이라고
흔적은 낯설어진 느낌을 형언 形言 하고
스스로 파고 들어앉은 발자국 깊이만큼
다가선 미련이 바스락인다
상실없는 아픔이 있을까
안타까움이 살펴 헤아린 언젠가의 흔적이라서
빛을 빛으로 억제하는 밤에도
흉터는 또렷이 상처를 읽고 복기한다
그리움도 모르는 숨쉬는 말뚝이되어
그렇지만
발자국은 좁은 오솔길에서는
꽃무릇 꽃 붉은 브로치를 가슴에 꽂아본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지금이 절정의 모습이로군요.
다아 제 시기라는게 있는건데 저두 전부 지고 난 직후에 찾아갔던 적 있었죠.
저기 말고 선운사요..
붉은카펫을 깔아놓은듯 아름다운 불갑사의 멋진 꽃무릇 풍경,
헤라님 덕분에 감상합니다.
용소님의 댓글
어려운 관문을 뚷고 들어가셨네요.ㅎㅎㅎ
저는 갔다가 들어가지 못하고 그냥 차를 돌렸답니다.
너무많은 관광객 차량과 사람들이 질려서 그냥 포기하는쪽으로.ㅎㅎㅎ
고은작품입니다.
시간이 되면 저도한번 들리련데
그리 될 줄 모르겠네요.
즐감하면서 멋진 대작 만드시길 빕니다.
헤라11님의 댓글
천년 고찰 전남 영광 불갑사에 꽃무릇
붉은 카펫을 깔아 놓은듯
화려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전날 무박으로 떠난 출사
밀재에 새벽에 도착해서
일출은 만나지도 못하고 ...
새벽 6시 40분에 불갑사에 도착했습니다.
이른 새벽인데도 많은 진사님이 오셨더군요.
밤새 달려가 피로했지만 ...
꽃무릇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니
피로가 다 풀리는듯 했습니다.
축제는 9월 24일까지라고 하니
시간이 되시는 분은 일찍 서둘러
다녀 오시기를 바랍니다.
다녀 가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혜우님 ~
장석촌님 ~
좋은글 감사 합니다.
방장님 ~
용소님 ~
가셨다가 못들어 가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제 기간은 늘 그렇게 분비는가 봅니다.
우리 일행은 잘 다녀 왔습니다.
늘 편안하시고 ~
즐거운 가을날 되세요.
정연찬님의 댓글
하이고 꽃무릇이 화려하게도 피어있네요.
무리를 지어 있으니 더 멋진것 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혜라11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
와! 아름다운 꽃이여! 발 디려 놓기가 민구 스러울 정도로
붉게 소나무 밑을 태우고 있습니다
수고롭게 담아오신 고운 작품 감사히 감상 하고 가옵니다
예쁘게 모셔 갑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행보 되시옵소서
혜라11 작가님! ~~^^
숙영님의 댓글
우와~~
요즘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군요~
행복한 출사에 보는 저도 즐겁습니다.
대단 한데요~~~~
문간뒤에님의 댓글
와~~~
너무 멋지게 담아 오셨습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와~ 감탄이 절로 납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장면을 담기위해 여러가지
어려운 관문을 지나지 않을 수 없었겠어요
수준작품들 이라 두고 두고 보려고 담아갑니다
헤라11님의 댓글
처음으로 가본 불갑사
고즈넉하고 아름다운 곳이였습니다.
입구에서 산사까지 붉은 꽃무릇의 슬픈추억
즐감하는 하루 였습니다.
다녀 가신 모든 분들께 감사 를 드립니다.
정영찬님 ~
은영숙 작가님 ~
숙영님 ~
문간뒤에님 ~
고지연님 ~
천고마비의 좋은 계절에
좋은날 좋은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헤라11님의 꽃무릇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