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비 모음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꽃과 나비 모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903회 작성일 17-09-18 23:51

본문


1.말채나무꽃,남방부전나비

2.주홍부전나비

3.란타나

4.버들마편초,줄점팔랑나비

5.털도깨비풀,나비가 "뭘 봐?" 하는것 같네요.ㅎ



개망초









금관화



예쁜 드레스같네요~





민들레꽃을 닮은 사데풀



부들레이아



배초향





에키나세아,네발나비




추천0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유롭게 걸어보는 오솔길 여기저기..
나비들이 나폴나폴~
흰나비랑 쬐끄만 부전나비들이 특히 많이 보여집니다.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저는 나비하나 담아보려 온 산천을 헤메는데...
담을만 하면 도망 제가 무슨 무엇이라도 씬 모양.ㅎㅎㅎㅎ
추석이 가까워 지네요
올해가 거의 다 간것 같아  조금은 쓸쓸하지만
누우런 나락밭에 가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네요.
올해는 나락을 한번 담아보려 마음 먹는데
재대로 될련지....
고운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담을만하면 날아가긴합니다만 조금 기다리고 있으면 그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아마도,자주 가는 산책길목이라 제 모습이 낯이 익어 안 도망가는지도 모릅니다.
9월도 거의 끝나가고 겨울이 훌쩍 오기전에 이 가을 많이 즐기십시요.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양하게 담으신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들
나비와 함께 잘 담으셨습니다.
부전나비 그리고 ...?
꽃보다 나비는 이름 외우기가
더 어렵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두 나비는 몇종류밖에 모릅니다.
작은 나비들은 부전나비...
줄점팔랑나비...하 팔랑거리며 절대 꽃에 안 앉는데 어쩌다가 한번 운좋게 담았습니다.
흰나비,노랑나비,호랑나비,표범나비,제비나비....요만큼이 제가 아는 나비 전부.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관화에 앉은 나비 말씀하신거죠?
화사한 드레스 입고 꽃들의 축제에 놀러온 아가씨같은 모습...제 느낌.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과 나비의 속삭임을 듣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 속삭임 속엔 이 계절 가을을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고요..
짧디 짧은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꽃과 나비의 사랑이 깊어가는 것처럼,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야 뭐 앉아있는 모습들이나 겨우 담는거지만
나폴나폴~쌍쌍이 즐거운 몸짓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꽃들과의 속삭임도.
"아~행복한 가을이네~"했지요.
짧아서 아쉬운 가을,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들로 잘 엮어가시기를요.

Total 6,754건 84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