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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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말채나무꽃,남방부전나비
2.주홍부전나비
3.란타나
4.버들마편초,줄점팔랑나비
5.털도깨비풀,나비가 "뭘 봐?" 하는것 같네요.ㅎ
개망초
금관화
예쁜 드레스같네요~
민들레꽃을 닮은 사데풀
부들레이아
배초향
에키나세아,네발나비
댓글목록
정연찬님의 댓글
아름다운 꽃들과 나비들이 한가로운 가을날인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여유롭게 걸어보는 오솔길 여기저기..
나비들이 나폴나폴~
흰나비랑 쬐끄만 부전나비들이 특히 많이 보여집니다.
용소님의 댓글
아~ 저는 나비하나 담아보려 온 산천을 헤메는데...
담을만 하면 도망 제가 무슨 무엇이라도 씬 모양.ㅎㅎㅎㅎ
추석이 가까워 지네요
올해가 거의 다 간것 같아 조금은 쓸쓸하지만
누우런 나락밭에 가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지네요.
올해는 나락을 한번 담아보려 마음 먹는데
재대로 될련지....
고운명절 잘 보내시고 건강하시기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담을만하면 날아가긴합니다만 조금 기다리고 있으면 그자리에 다시 앉습니다.
아마도,자주 가는 산책길목이라 제 모습이 낯이 익어 안 도망가는지도 모릅니다.
9월도 거의 끝나가고 겨울이 훌쩍 오기전에 이 가을 많이 즐기십시요.
헤라11님의 댓글
다양하게 담으신 화사하고 아름다운 꽃들
나비와 함께 잘 담으셨습니다.
부전나비 그리고 ...?
꽃보다 나비는 이름 외우기가
더 어렵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저두 나비는 몇종류밖에 모릅니다.
작은 나비들은 부전나비...
줄점팔랑나비...하 팔랑거리며 절대 꽃에 안 앉는데 어쩌다가 한번 운좋게 담았습니다.
흰나비,노랑나비,호랑나비,표범나비,제비나비....요만큼이 제가 아는 나비 전부.ㅎ
hemil해밀님의 댓글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노랑나비가 특히나 이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금관화에 앉은 나비 말씀하신거죠?
화사한 드레스 입고 꽃들의 축제에 놀러온 아가씨같은 모습...제 느낌.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
꽃과 나비의 속삭임을 듣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 속삭임 속엔 이 계절 가을을 이야기하는지도 모르고요..
짧디 짧은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꽃과 나비의 사랑이 깊어가는 것처럼,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저야 뭐 앉아있는 모습들이나 겨우 담는거지만
나폴나폴~쌍쌍이 즐거운 몸짓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꽃들과의 속삭임도.
"아~행복한 가을이네~"했지요.
짧아서 아쉬운 가을,
하루하루가 소중한 시간들로 잘 엮어가시기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