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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화(추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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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425회 작성일 17-09-20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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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 대상화꽃이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네요
가을에 이런 황홀한 꽃이 피다니,,,,,
꽃도 이름도 처음 봅니다
어제 비가 한바탕 쏟아지더니 하늘은 청명하고 쌀쌀해졌어요
바야흐로 가을꽃의 계절입니다
이제 진사님들은 들로 산으로 출사를 나가고
포토방에 온갖 가을꽃들로 수를 놓겠습니다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이 눈부신 가을엔 방장님도
방긋 한 송이 꽃이 되겠지요
덕분에 대상화 잘 감상했습니다
방장님의 멋진 사진들을 기대합니다

꽃 / 정호승

꽃이 나를 바라봅니다.
나도 꽃을 바라봅니다.

꽃이 나를보고 웃음을 띄웁니다
나도 꽃을보고 웃음을 띄웁니다

아침부터 햇살이 눈 부십니다

꽃은 아마
내가 꽃인줄 아나 봅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글동글 봉오리도 귀엽고
화사하게 예쁜 꽃입니다.
8월부터 10월까지 피는 꽃이라하네요.
이름은 좀 낯설기도 하지만 꽃도 처음 만나시는군요.

정호승님의 시  좋은데요~
꽃을 보고 꽃도 나를 보고
서로가 웃어주는 꽃길 산책 참 행복합니다.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상화,
잎을 보지 않으면 꼭 작약과도 많이 닮았네요...
직접 만날 기회가 없었지만 처음 만나도 기억은 날것도 같습니다...
작약을 닮아서,
즐감하고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에~느낌이 꼭 작약이로군요..
작약보다 한참 작지요~막내동생쯤...ㅎ
딱 마주치면 "아~너로구나!"하실겁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에 자주 띄는 꽃은 아닙니다.
다행히 제가 다니는 공원 한켠에 올해는 한그루 심겨져있죠.
한번만 보면 기억이 되어질것같은 꽃입니다.
제가 예전에 포토방에서 한번 보고 한참만에  우연히 만났었는데 첫눈에 알았거든요.^^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이게 대상화군요
예전 남바람꽃과 비슷하다는....
예뿝니다. 그래도 남바람꽃과는 조금 다르군요.
어찌보면 조화같은 느낌이 드는데 저만 그러나요?
야생화를 즐겨 담다 보면 우리나라꽃이 얼마나 연약한듯하면서도
아름다운지 ...
고운대상화 즐감합니다.
언젠가 저도 한번 만날기회가 있겠지요?.ㅎㅎ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바람꽃이 어찌 생겼는지 검색해 보았죠.
그또한 가녀린 줄기에 피어난 연약한 모습이 같은 느낌으로 다가왔나봅니다.
가끔 조화 느낌이 들어 꽃잎을 만져보게 되는 꽃이 있더군요.
뭐  본인의 느낌이니까..

연약한듯 아름다운 고운 야생화들 많이 보여주셔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오랫만에 오셨습니다.방가욤~
작은 화단 한켠에서 화사하게 고운 모습으로 반겨주더군요.
마주 보며 웃어주었죠^^*
가을 꽃길 많이 걸으셔요~

해조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려한듯 화려하지 않은 화려한 꽃" 이네요..ㅎㅎ
정말 대상깜? 입니다.
잘알려지지 않은 대상화도 늘푸르니님의 시선은
피해 가지 못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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