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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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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모나리자 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30회 작성일 17-09-21 16:44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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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파란하늘 뭉게구름과 빛이 좋은 어느 날
내리 쬐는 햇볕은 뜨겁고 땀은 흐르지만
빛과꽃무릇을 보니 뭔가 담고 싶은 욕심
생각한 만큼 제대로 표현은 안 되었지만
빛과꽃무릇이 좋은 놀이감이 되었습니다

꽃무릇 꽃말은 이룰수 없는 사랑이라고 하지만
그러나 붉은 꽃무릇 보면 정열과 아르헨티나의
탱고음악 생각납니다 그래서...
한국식 탱고음악이라고 하는 최백호 낭만에대하여
생각이 나서 배경음악으로 같이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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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무릇 참 대단하지요....
저 청년 시절까지만 하여도 망국초라 하여 보이는대로
없애버리는 꽃 이었죠..
저희 면사무소 울타리에 몆송이 있어 예뻐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뿌리까지....
참 사람들이란 하는 소리가 마음에서 울린답니다.
석산이라 하여 약초로도 불교탱화로도 쓰이는 귀한꽃.
요즘에야 대접받으니 너무 좋습니다.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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