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패랭이꽃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패랭이 꽃이 벌써 피웠네요...
예전에 진도 접도 산꼭대기에서 1촉이 바위틈에서 피운걸 본적 있답니다.
선운사에서는 많이 보았고요...
그러다 보니 선운사 가고 싶네요.
들녁이 벌써 노오란 색갈을 입기 시작하였네요
어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데 제법...
가을이 시작 되었지요?
좋은계절 늘 좋은일만 생기기를 빕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공원 산책길에서 조금씩 만나집니다.
선운사에 꽃무릇만 무성한게 아닌가부죠?
패랭이꽃들 꽃밭으로 한번 만나고 싶네요..
제눈에도 곳곳 가을색이 많이 보여집니다.
가을이 왔나봅니다.
jehee님의 댓글
와 패랭이곷 넘 귀여운 꽃 그동안 울아파트 화단에서 자취를 감추었어요
근 3년만에 봅니다..용소님 말씀처럼 선운사에 가보고 싶네요 ㅎ
푸른님 이삔 패랭이꽃을 곱게 담아오시니 바라만 보아도 행복한 순간을 맛봅니다ㅎ
언제나 멋진날들 되세요 참 건강은 어떠신가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서울숲 공원에서 몇송이로 만나지곤합니다.
한강유원지 뚝방길에 무지 피어있었는데 모두 사라졌어요..
건강 많이 좋아졌죠.
하여 인제사 휴가여행을...ㅎ
남원 고모네서 일박중~
Heosu님의 댓글
어찌된걸까요..
운영자가 다시 '늘푸르니'로 컴백했네요..
확실한 뒤에 인사를 나누기로 하고요..빗방울을 머금은 패랭이꽃
싱그럽고 앙증맞기 그지 없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ㅎ 보셨나요..
그렇게 되었습니다..
패랭이꽃 몇송이 산책길 한켠에서 만나는 아이죠.
매번 예쁘게 반겨주네요.
jehee님의 댓글의 댓글
아 어쩐지.. 푸른님이 계속 답글식으로 달던디 ㅎ
향기초님 어데 가셨나 했고만유..
세상사 어디든 무슨일이든 한번씩 태풍같은게 오고 바람불고 하는 것이죠
비온뒤 맑게 갠 하늘을 바라보듯 모든것 맘묵기 달렸더라 말입니다 ㅎ
집나가면 개고생 맘고생 아닝교 하하
하여간 아프지말고 죽 잘 봉사 해 주세욧 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우리 재희 언니께 태풍같은 바람이 불었댔습니까?ㅎ
암튼,금방 오셔서 반가왔습니다.
언니도 아프지 마시고...멋진 작품들 계속 보여주시옵길.^^*
kgs7158님의 댓글
패랭이가 정말 기엽습니다 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네에~정말 귀여워서 산책때면 늘 피어나있던 그 자리로 다시 가보곤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마음 가득 귀가를 축하 합니다 이제 건강이 회복 되셨습니까?
기도의 보람이 있습니다
그간 고생 하셨습니다 재 충전 하시고 갤러리 방이 활짝 꽃 피우시겠습니다
갈채를 보냅니다 우리 아우 방장 작가님!
패랭이 꽃이 저렇게 고운가요?? 꽃은 무조건 좋아 하면서도 꽃 이름은
먹통입니다 ㅎㅎ
많이 가르처 주십시요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늘푸르니 방장 아우 작가님!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병원은 여전히 다녀야합니다만 많이 좋아졌습니다.
우리 은시인님은 저보다 훨 힘드신데요...저는 엄살 수준입니다.
갤러리방이 활짝 꽃 피우는건 제가 있어서가 아니고 우리 회원님들 덕분인거죠.
늘 따스한 사랑의 표현 감사드립니다.
건강 더욱 살피시구요,
마음의 힘듬,아픔,슬픔에 늘 화이팅을 보냅니다..♥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우리 아파트 화단엔 저 꽃이 없더라고요.
젤 많이 심는 화초인데 말입니다.
색감도 예쁘고 귀여운 꽃
덕분에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작년까진 흔히 만나지던 패랭인데 올핸 몇송이씩밖에 안 만나지네요.
종류도 다양했었는데..
제가 참 좋아라하는 꽃인데 아쉬움..
해조음님의 댓글
아.. 색감 정말 가슴 두근거리게 예쁘네요..
저꽃 담으러 얼마나 헤메셨을까나?..ㅎㅎ
이제 선선한 기운이 들어요.
늘푸르니님 닮은 가을 꽃들의 작품을 기대해 보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사랑스러운 핑크색입니다.
헤매긴요...많이 없어서 그렇지 산책 길목에 늘 보여집니다.
이제 가을다운 날씨가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룸메이트와 계속 행복한 추억들 만들어가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