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봉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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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봉선 찾으러 갔더니 시기가 늦은지 이른지
핀 꽃은 몇 송이 없고 이름모를 여러종류의
버섯만 많이 보이길래 몇 컷만 담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주 보니까 벌써 꽃무릇 한 송이 피어
뜨거운 여름날씨속에 가을소식을 전하러
오는것 같았습니다.
아~~가는 세월을 붙잡을 수도 없고...
댓글목록
용소님의 댓글
모나리자 정님의 작품을보며 아 가을하면 물봉선도 있었지 하고 생각납니다.
요즘 습하고 비가 좀 온 관계인지 산에도 이름모를 버섯이 많이 자라고 있어요
내가 바라는 버섯이 아닌 독버섯만.ㅎㅎㅎㅎ
다음주엔 물봉선도 한번 만나러 가야겠네요
누렇게 익은 나락도 ...
물매화도...
생각만큼 볼 수있으려는지...
요즘 남개연도 많이 올라오던데.. 세월이 어떻게 가는지..
고운작품 즐감합니다.
이쪽은 아침저녁으로 제법 시원한데요
그래도 돌아다니면 땀으로 흔뻑 젖어요..
건강조심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아직 붉은 배롱꽃들이 화사하게 피어있는데
곧 더 붉은 꽃들이 눈을 시리게 하겠네요..
빠르게 다가온 가을입니다~
멋진 날들 만들어가세요~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물봉선화 이름 안 지 몇 해 안 되었네요.
예쁘게 담기 조금 어렵더라고요.
고운 작품 덕분에 감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