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도를 다녀 오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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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8579님의 댓글
서해 바다물이 파랗네요
옹도면 태안 앞바다에 있나요
무인도에 들어가면 갈매기 알이 있을때도 있어요
누가 보기전 얼른 핸드백에 넣어 두었다가
집에 들어 가셔 삶어 드세요
몸 보신도되고 든든한 뱃속이 몇일 굶어도 될걸요 !@#@$#^&**9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아그런가요?
무인도가 아니어요
벌써 배들이 삼십분에 한대씩 뜨는 것 같은데요.
태안 앞바다에요
물색이 너무 좋아요.
8579님의 댓글
서해를 황해라 하기도 하지요
물이 누렇다는 뜻이겠죠
사실 서해바닷가 육지가까운곳이나 가끔 썰물이나 들물현상으로
물이 탁해지지만 조금 멀리 나가면 파란물색이 매우 아름답지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이 곳도 배가 많이 다니기 시작해서
걱정이어요.
바다 색이 달라 질까봐서요^^
Heosu님의 댓글
바다 가까이 살아도 아직 섬을 찾았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뭐..제주도,외도 정도 뿐이니까요...섬은 잘못하면 갇혀버린다는 선입견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옹도,이름만큼이나 예쁘고 정겨운 섬이 아닐까 혼자 상상해 봅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옹이 처럼 생겻다고 옹도라 했나봐요.
아직은 사람들이 많이 안 와서 좋아요.
오직 한곳 사람이 지키는 등대래요^^
해조음님의 댓글
옹도?
구조물이 멋있네요.
바다 색갈도 참 시원해 보이구요.
좋은 시간 가지신듯 합니다.
사진 구경 많이 시켜주세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해조음님
올해 사진 전시회는 장 노출인데
삼가대를 안가지고 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바다 밖에 없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옹도...섬 이름이 예쁘네요.
섬쪽으로 여행을 자주 가시는것 같습니다.
시원스럽게 펼쳐진 멋진 바다 감상 잘 했습니다.
이 가을도 행복하시길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속 사정이야 어쨌건
다시 뵈니 반가워요.
유머방도 방장이 바뀌었답니다.ㅎ
jehee님의 댓글
옹기같은 섬 옹도랍니까요? 바닷빛 참 진합니다요 ㅎ
웅도서 장노출은 찍어보았는데 머나먼 옹도는 숙영님이 보여주십니다
자주 여행하시니 속은 탁 트여오셨을.. ㅎ오늘도 행복하세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이제사 답글을 올립니다.
늘 관심 감사드립니다.
가을에 출사 따라 갈수 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