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바람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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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가을이 찾아 오나보다 ~`
댓글목록
숙영님의 댓글
벌써 단풍이 드네요~~
어제 철원에 가서 노동당사 보고 왔어요.
이제 다시 전쟁은 없어야 겠어요^^
8579님의 댓글
연천에 가시면 재인폭포도 있는데
다녀 오시지 그랬어요 ~
Heosu님의 댓글
산행이 아니면 볼수가 없는 풍경들이죠..
계절을 미리 보듬고 느낄 수 있는 곳이 산이 아닐까 싶거든요..
늘 말씀을드렸지만 부럽고 또 부럽습니다..
8579님의 댓글의 댓글
천하에 내노라는 한량들은 많은데
제대로된 한량은 보이지를 않는구나
나를 사랑하고
세상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자연을 벗삼아 오늘을 이야기 하고
내일을 노래하며 산천을 두루 살피며
비록 가난한 주머니 달랑거려도 마음은 부귀 영화
너털웃음에 동네 강아지 친구되어 숨바꼭질에 해가는줄 모르는
나그네 그대가 진정 한량이 아니고 무었인가
하
하
하
허수님 반갑슴니다 가까이 계시면 차한잔에 이야기꽃 들녘에 가득 ~`
숙영님의 댓글
재인폭포가 남한산성 뒤로 올라가는 쪽에
있는거 맞나요. 보았어요^^
8579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 남한산성엔 앞 뒤 동 서 남 북 어느쪽에도 없그만이라요
연천 연천에 가셧을때 찾아 보시라니까요 ㅛㅛㅛ
수경님
아니 수 숙영님^^
죄송합니다
수경이가 입에 붙어 다니넹 ㅇ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