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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대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281회 작성일 17-09-01 11:10

본문


이순신대교라는 이름은 다리가 건설된 여수시 묘도와 광양시 금호동 사이의 바다가
임진왜란 당시 노량 해전이 펼쳐진 노량 해협과 인접하였고,
전투를 이끈 이순신 장군의 주 활동 무대 중 하나이자 그가 전사한 곳이라는 이유에서 붙여지게 되었다.
또, 2개의 주탑 사이의 거리(주경간)는 이순신 장군의 탄신년인 1545년을 기리기 위해 1,545m로 설계하였다.

- 다음,위키백과에서 -


유난히 뜨거웠고 잦은 비로 습하기도 했던 8월의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9월의 첫날입니다.
가을답게 하늘은 푸르고 싱그럽고 바람은 살짝 차가와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건강 잘 살피시면서
9월 한달도 좋은 풍경 눈과 마음에 담으시면서 즐겁고 행복한 날들 만들어 가시기를....♣
추천0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아.....저곳이 말로만 듣던 이순신 대교군요
웅장하고 세련된 대교 ,,,정말 멋집니다 
이번 큰마음 먹고 멋진 여행 다녀오셨나 봅니다
그동안 직장 다니느라 수고하셨으니 당연하지요
맑은 공기 멋진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이 힐링되셨겠습니다
곱고도 아름다운 추억을 쌓으며 즐거운 여행길이 된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어디 남쪽 여행을 다녀오셨나요
네 어디든 떠나면 얻는 것이 있지요
분명 뭔가 얻어왔을 줄 압니다
덕분에 멋진 풍경 잘 감상했습니다
방장님 참 좋은 계절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낯선 곳 / 고은 

떠나라
낯선 곳으로

아메리카가 아니라
인도네시아가 아니라
그대 하루하루의 반복으로부터

단 한 번도 용서할 수 없는 습관으로부터
그대 떠나라

아이가 만들어낸 말의 새로움으로
할머니를 알루바라고 하는 새로움으로 그리하여 할머니조차
새로움이 되는 곳
그 낯선 곳으로

떠나라 그대 온갖 추억과 사전을 버리고
빈주먹조차 버리고

떠나라
떠나는 것이야말로
그대의 재생을 뛰어넘어
최초의 탄생이다. 떠나라.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하루의 반복으로부터
습관으로부터
낯선 곳으로
빈 마음으로 떠났습니다.
빈 마음에 가득 채워진 이것으로 9월 한달이 의미롭게 흘러지겠습니다.

여수로 향하는 길목에서 잠시 멋진 다리 감상했습니다.
사진은 실물보다  못하네요.
멋진 글 감사합니다.
9월의 가을날들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만들어 가십시요.

8579님의 댓글

profile_image 857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니 방장님이 바뀌셧나요?
내 눈이 의심 스러워 날자를 보니 9월1일
소리소문없이 !!
전 방장님이 다시 오셧으니 반갑긴한데
가신방장님은 뵈지도 않으시고
하여가네 축하 드립니다 재 당선되심을  짝 짝 짝

이순신 대교 버스를 타고 넘었는데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쫌...쉬었습니다.
뭐 다시온게 소문낼일은 아니니까요..
여수 엑스포 가는중에 이순신 대교 지나서 잠시 쉬었지요.
맑고 푸른 하늘과 바다, 멋진 다리 볼만했습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운영자님이 바뀌셨네여.
왜여~~~~
카리스마 있게 잘 하시드만요.
할수 없이 다시?
ㅎㅎ 반갑습니다.
사진도 참 멋져요.
카메라 새로 사셨나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어째 푸르니 다시 온게 살짝 불만?ㅎ
제가 어딜 갑니까...항상 여기 있었죠.
사진이 나아보입니까?
걍 스맛폰으로 담은 사진입니다.
감사합니다.
............................
폰 사진 지우고 모두 카메라 사진으로 교체했습니다.
먼저 올렸던 폰 사진들이 더 나았는지 어쩐지 모르겠네요.ㅎ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映像Image-作家님!!!
"늘푸르니"任이,"P`G房長"으로~再就臨,하시니..
"水都圈`詩마을同志"들이~雙手들고,歡榮人事`네如!
 다시함番,츄카`드리고..이`갈엔,"首都圈同志"의 會合을..
"李舜信大橋"는,아직도 못본곳! "麗水"에는,몇番`갔었눈데..
"푸르니"房長님의,解說로~1545年과 1545m,大橋의 圍置등을..
"김선근"顧問님!,"푸르니"房長님!&"울`任"들!늘상,康`寧 하세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순신 대교에 대해서는 저두 이번에 여수로 여행을 하면서 처음  배웠습니다.
저 다리를 건너봤지요.
9월의 가을입니다.
이 한달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날들 되셔요.
고맙습니다.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뭘 잘못 알은듯
거북선대교가 같은것인즐알았는데 그게 아닌듯....
찍은곳이  돌산 인가요?
마주보이는곳이 여수신항 오른족 은 물위 조선소 이고요....
아님 묘도?
멋있어요
언제가셨데요.....
긴 휴가 끝내고 복귀를 환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 여행 하셨었지요?
여수로 향해가던 중이었으니 묘도쯤...
다리 건너니까 휴게소와 전망대가 있었어요.이순신대교 홍보관~
잠시 전망대 올라 내려다본 풍경 좋았습니다.
여수 밤바다,돌산대교는 나중에 즐겼지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profile_image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이순신대교는 광양만
거북선대교는 여수내항 여수쫑포와 돌산 섬사이 만들어 졌지요
행정구역이 바껴서 나도 여수가 고향이되었지만
원래는 여천군 이었지요
지금의 광양만도 원래는 여천군이었는데 여수시와 여천군이
행정구역 통합개편으로 여천군이없어지고 여수시가 통합명칭이 되면서 광양시도 생기고
지금은 여천군을포함 여수시 광양만 이랍니다
이순신대교는 김대중대통령께서 대한민국 경상도와 전라도남해안 전체 다도해를
배를통하지않고 다리로 전체 관광 인프라를만들어
자원이없는 나라의 관광산업 발전을 이룩해 관광으로 풍요로운국가가 되도록
후세에 물려주고자 남해안모든 섬들의 연결다리 계흭을 세웠으며
경상남도 거가대교 또한 그계흭종에 일부분이었습니다
가을이면 태풍이 많은  우리나라로서 보다 튼튼한대교가 되어지기 위해
주탑공사를 비중있게 다루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튼튼한 주춧돌로는 세계 제일입니다...
좋은곳 다녀오셨으니 소원이없으실듯...
선선해진 가을문턱입니다
날마다 행복하세요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묘도 다랭이논 찍을 수년전 추억입니다
날밤을 어듬속에서 꼴딱 새웠더니 아침은 세상에..
이순신대교를 몇번 오고가며 기다리고 또 경찰에 쫓겨나던 ..
추억은 늘 아름답다 했으니..
푸른님 상세한 여행후기 덕분에 눈이 즐겁습니다
가을입니다 심신을 살 찌우시기바래요 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수 향해 가던 길목에서 저게 다랭이논인가? 했던 풍경 있었지요..
이순신 대교 몇번 오고가며 경찰에 쫓기시고...에궁,
슬픈 일들이 그래도 지금은 웃음 나는 추억이 되셨네요.
식욕이 땡겨지는 가을입니다.넘 잘 먹어서 클났쓰...통통해지고 있습니다.ㅎ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이란 참 좋은 것이지요..
더구나 남도의 여행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을 추억의 페이지를 만드셨을 겁니다..
남도의 친절함과 맛나는 음식들 깊은 인상을 받았겠지요...다만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면
옛것들을 허물고 새로운 것들을 마주함이 아니겠는가 싶기도 했습니다..
이번 여행으로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상의 반복으로부터 떠나는 길,
비우고 채워지는 그 시간들이 참 좋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잦아지면
인간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것들,또 그것에도 익숙해져가는..

예쁜꽃님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쁜꽃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고맙습니다
너무멋진 사진이라,
혼자보기엔 아까운!! 공유하며 볼려고 담아갑니다
건강 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쁜 꽃님이님~
눈으로 보면 훨 멋진데 사진으로 표현하는건 늘 부족함을 느낍니다.
혼자 보기에 아까운!!!
그 말씀 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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