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곱게 피어있는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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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아래 숲길을
걷노라니 8월 마지막 날 이건만
땀은 흐른다.
곱게핀 야생화도 담는다.
부추꽃이 옛쁘게 피었습니다.
배 바위 앞에서
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안개 피어있는 산길을 걸으셨군요.
부추꽃 귀엽죠~
멋진 바위가 있네요.
이 가을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안개 가득한 이곳에 놓주신
고운발길 고맙습니다.
행복한 멋진 가을 되시길~~~
hemil해밀님의 댓글
안개속 마을 풍경이 아련하고 평온해 보입니다.
길 옆 풀속에 들어않은 빨간색 경운기가 묘한 운치를 주네요
사진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해밀님!
안개속 마을 풍경에 놓아주신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사진 잘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백해무익..그것이 안개라 들었습니다...만,
풍경엔 그 의미는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다시 깨닫습니다..
언제부터인지 그 안개가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안개가 피어날때 쯤 그곳으로 달려가고 싶은 충동에 몸살날 지경이거든요..
마음을 비우고 편안하게 안갯길을 걷습니다..
해정님의 댓글의 댓글
백해무익인 안개이기에.
풍경에는 아무 소용이 없을지라도 저는
남천동에 거주 할 때 안개가 삼켜버린 희미한 바다를
베란다에서 보고 있노라면 마음은 한 없이
낭망속에서 헤매입니다.
서수님!
마음을 비우고 안갯길 걷는것을 즐기시는 마음 알것갔습니다.
건강하신 멋진 가을 되세요.
봄의꿈님의 댓글
해정 님의 안개낀 지리산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애써서 담아오신 작품 몇점 고이 모시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