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오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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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는 밤바다를 봐야 한다기에 저녁시간 되기를 기다리느라
작은 섬 오동도 한바퀴 천천히....
동백꽃 피는 시기가 아니어서 섬 안은 좀 심심하긴 했지만 바다 보면서 트래킹..괜찮았지요.
댓글목록
헤라11님의 댓글
여수 오동도의 바다 ~
포스가 느껴지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저는 아직 여수 오동도를 못가 보았는데
뱃길따라 유람선 타고 떠나고 싶어집니다.
머나먼길 수고 하셨습니다.방장님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한 20년만에 찾아간것같습니다.
동백꽃 피어나는 계절에 찾아가면 훨 좋을것같아요.
숲속엔 동백나무가 무수하거든요.
한바퀴 돌고 와서 케이블카 타러 전망대로 올라갔지요.
Heosu님의 댓글
시간만 있으면 천천한 걸음으로 걷다보면
마음의 찌든 욕심들, 마음을 무겁게하던 짐들이 소리없이 풀어질테죠...
말만 듣던 오동도 풍경이지만 웬지 참 낯설다 싶은 것은 또 뭘까요...
오래되고 낡은 것이 마음에 와 닿는 것 아마도 나이가 든 탓이겠지요..
즐감하고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저기 보여지는 작은 섬이 오동도지요.
외부엔 꾸며진것들 좀 있지만 숲속길은 소박합니다.
그냥 바다 바라보며 산책 한시간쯤.
아래 멋진 건물은 호텔..
엑스포쪽으로 특별한 디자인의 건물 많더군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숲속길 들어가면
등대옆에 찻집도있지요
거기서 동백차한잔마시고
동백향 비누 3개들이 한박스사왔는데
지금도 쓰고있답니다
꽃필때가면 좋습니다....
이제는 다리입구에서 섬안까지 셔틀버스가 있어서
걷기불편한 오르신들도 접근이 편합니다
오동도하면 동백만 생각하는데 죽공예품용 신의대 대나무숲도있어서
좋습니다
예쁜 건물이 궁금했는데 저게 호텔이었군요
다음에가면 저곳 높은층에 하룻밤 유 해보고
해돋이도 사진에 담아보고싶어 지네요
즐거운 여행을 축하드립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코끼리열차 타고 들어갔는데 5시 반이 마지막 운행시간이라고 해서
그냥 빠르게 휘이 돌았습니다.
그 시간 놓치면 걸어나와야 해서요..
하얀 등대 가까이 안가보고 그냥 스쳐갔지요.
부부나무 보았고 멋진 나무들 더러 있었고 동굴도 있다 했는데 그 길은 패쓰했네요.
시원한 숲길 좋았는데 꽃들이 피어있으면 더욱 좋겠다 생각했었다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