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룡나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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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장독뒤에 심어진 조그만 화초 백일홍만 백일홍 인줄 알았는데
배룡나무도 꽃이피면 백일홍이라고 합니다
해마다 스스로 껍질을 밧으며 피어나는 배룡나무는
엣날 선비들의 청렴함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한여름 잠깐 피었다가 지는꽃으로만 알았는데
오늘 검색해보니 가을 벼가익어갈때까지 핀다고 되어있군요
요즘 무릅이 많이아파서 집앞 병원 물리치료다니는데
우리아파트에도 한그루 백일홍이 어여쁘게도 피어서
디카를 메고 지나가는 나에게 찍어달라고하여서
찍어주었습니다
올해 백일홍 못담나 했는데 이렇게 나의 화첩에
배룡나무꽃/백일홍이 곱게 자리잡았습니다
9월 한달도 사진으로 행복한 9월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베드로(김용환)*PHoto`作家님!!!
"베드로"任! 방갑습니다!! 作品은,늘 感謝로 接합니다..
"베드로"任의 APT庭園에,"베롱`꽃"이 아름답게 피었네如..
새벽`죠깅코스인,동네 "만석공원"에~"베롱꽃"이,활짝입니다!
"木百日紅"&"베롱나무꽃"이란것은,益히 알았지만~"자미花"는 初..
"베드로"作家님! "가을"이 다가오니,朝`夕으로 扇煽..늘,健`安 하세要.!^*^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어제 호수공원갔다왔어요
밤새 사진만지며 놀다보니
이렇게 새벽인사를 나눕니다
안박사님도 9월 건강과행복으로 즐거우시기바랍니다
kgs7158님의 댓글
언제보아도 백일홍은 가슴을붉게 물들이며 수줍게 미소짓는거같아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눈부시게 고운 붉은색으로 담으셨네요.
오탄줄 알았더니 계속 배룡이라고...ㅎ
배룡나무 아니고 배롱나무입니다.그냥 백일홍 아니고 목백일홍이라고 해야 맞구요~
한꽃이 백일동안 오래오래 피어나있는건 아니고,
한꽃나무에서 많은 꽃들이 피고 지고 피고 하는 모습이 오랫동안 피어나는것처럼 생각되는거죠.
서울숲의 무성했던 배롱나무꽃들은 이제 다 졌더군요..
베드로(김용환)님의 댓글
푸르니님 이제사봅니다
배롱나무 기억하겠습니다
내년에 치매안오면 계속 배롱나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