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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를 가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101회 작성일 17-08-14 13:40

본문






















2박3일 부여여행 일정 중 첫번째 찾아간 마이산 탑사 풍경은
말그대로 장관이 아닐수가 없었다.
사실 한번도 찾지 못한 곳이라 마음이 더 설레고 더 환상적이라 생각했다.
자연의 신비스러움과 사람의 손길로 다듬어진 이 풍경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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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이산  풍경을  이모저모로  상세히  올리셨네요
약 20년전에  찾아간  이곳  지금  사진으로 보니
그때 그모습 으로 남았네요
허수님은  여행  탐방을  좋아하시니  전국곳곳을  다  우리에게  보여주시네요
감사히  안방에서  편히  잘 감상하고 있어요
 수고하셨습니다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저는 마이산은 처음이었습니다...
조금 일찍 찾아간터라 관광객들이 적어서 그래도 몇 컷을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기가 섬진강 발원지라는 것을 처음알게도 되었답니다..
자연과 사람의 손길로 다듬어진 이 풍경에 감탄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비록 밋밋한 사진에 불과하지만 저에겐 소중한 추억을 담았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고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작품은 아니더래도 이핑계로 여기저기 쏘다녀 봅니다..
몸과 시간이 허락하면 조금 더 많은 곳을 여행하고 싶어집니다..
가까운 곳이나 먼 곳 상관없이 말입니다...

벌써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들려 옵니다...
정겹기 그지 없습니다...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렸으도
계절은 또 다른 계절을 부르고 있음이 참 신비롭다 싶습니다...

건강 유의 하시고 멋진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이존불 옆 벼랑에 따라내려오는잎이 능소화 랍니다
능소화 필때 맞추어 가야는데 기회가 안 오네요
여기는 능소화 다시 피는데 기온이 낮아서 다시 피기는 어렵겠지예~!
고생하셨습니다 허수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아직도 능소화가 한,두송이 피어 있었습니다...
돌탑들도 신기했지만 능소화도 그 벼랑끝을 붙들고 있음도 정말 신기했답니다..
이번 여행으로 언제 다시 가볼지 기약은 없겠지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시간이었습니다...

먼 곳까지 오셔서 격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출사 많이 다니셨네요 좋은 곳 힐링 장소만 골라 댕겨오신 듯 ㅎ
작품속 풍광이 예사롭지 않네요 웅장도 하고요
어떤 촬영 기교를 부리지 않으시니 더욱 실감 납니다요 ㅎ
전 마이산 아직 못갔답니다 올 가을에나 함 댕겨 올까합니다 ..
오늘도 멋진행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오랜만에 뵙는 것 같습니다..그리고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반갑습니다..
저야 기교를 부릴려도 실력도 모자라고 장비도 없어 그냥 밋밋하게 담아 봅니다..
앞으로도 자주 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즐겁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막내 애기때 한번 갔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천천히 구경을 못하고 부랴부랴 내려온 기억이 있습니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다고,
참 신기하다고 했었죠.
덕분에 가물가물한 추억을 되살려봅니다.
멋진 작품들입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티브이나 사진으로만 봤지 저도 처음이었습니다...
자연의 힘, 그리고 사람의 손길로 다듬어진 이 신비로운 풍경이 경이롭게 느껴졌습니다..
여름이란 계절에 돌아다니기란 정말 힘듦을 아니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워낙 땀을 많이 흘리는 까닭에..
그래도 이번 여행은 맛과 멋, 아름다움, 신비로움까지 보듬을 수가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다음에 다음에 미루지 마시고 틈나면 무조건 다녀보시길 바랍니다...여행을..

편안한 저녁 시간 되시고 행복이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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