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록도에 다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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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숙영님 올만에 들어오셨네요
기다리고 또 기다렸어요
소록도 말로만 듣던 외진 섬 환자촌 맞지예
참 어려운 곳을 방문하셨네요
숙영님 발 은좀 회복되셨나요?
그동안 위로에 말씀도 못드리고요
죄송합니다요
귀중한 소록도 사진 감사드려요 .수고하셨어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산을님
잘 지내셨지요?
발가락이 아프니 집에서 꼼짝 안했어요.
사진이 없어 못 들어 왔는데
며칠전 소록도를 다녀 왔지요.
이제 다 나았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jehee님의 댓글
산을님께서 먼저 안부 댓글 써 주셨네요 ㅎ
댓글인사 좀 할라코 했두만..오전 내내 인터넷이 맛이 갔답니다..
소록도의 전경이 왠지 가슴 찡합니다 ..
발꼬락 완치 되셨으면 슬슬슬 ㅎ 출사 함께 다니시지요
몇날전 들향기님과 통화 했어요 ..
헤라님 산을님 카페서 함께 출사 가자고요.. ㅎ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재희님 반갑습니다
요즘도 출사 가시나요?
저는 개인 사정으로 시월부터나 장거리 출사가 가능합니다.
따라다니고 싶네요~
근대 어디서 출발하는지요?
이제는 제가 차가 없으니
출사팀에 함께 하고 싶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반갑습니다 숙영님~
여행 다니신걸 보니 발가락은 이제 완치되셨네요.
그동안은 넘 덥기도 해서 겸사겸사 요양 잘 하셨습니다.고생하셨어요..
소록도는 그냥 여행으로는 잘 안 갈것같기도 한데...혹 교회에서 가셨는지..
나무들이 참 멋지고...좋은 풍경들 많을것같습니다.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방가딩가 합니다.
걱정해주신 친구분들 덕분에
두달 후부터 살살 움직이기 시작했어요.ㅎ
소록도는 남편과 같이 동백여행사를 통해
다녀 왔습니다.
가슴아픈 장소들은 다 올리지 못하겠기에
그냥 몇장 골라 봤습니다.
나무는 여러 나무가 한 나무로 자라는거 신가하지요?
일본 사람들이 조경했대요.
일제 시대 때요.
Heosu님의 댓글
언젠가 친구들과 부부동반하여 고흥반도쪽으로 여행을 다닌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꼭 가고싶었던 소록도를 그냥 지나쳐서 아마 몇 달을 삐져있었답니다..
부산에서 전라도 여행은 길이 그리 만만치 않거든요..그리고 지금도 꼭 한번 가볼곳 목록에 올라와 있고요..
덕분으로 먼저 그 풍경들을 감상하고 갑니다...슬픈역사도 역사니까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허수님
요즘 제가 좀 게으르네요.
답장 늦은거 용서하셔요^^*
소록도 말만 듣다가 저도 처음 다녀 왔어요.
일제시대를 겪은 아픈자들
너무 서럽더군요~~
헤라11님의 댓글
숙영님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한참 만에 들어와 보니
소록도에 다녀 오셨군요.
좋은곳 다녀 오셨습니다.
발가락은 어느 정도 좋아 지셨나요?
다 낳으려면 아마도 한참 걸리겠지요.
숙영님 ~
언제 한번 뭉쳐요.
많이 보고 싶네요.
숙영님의 댓글의 댓글
헤라님
반가워요.
이미 말했지만
헤라님이 출사하셔서 올리신 사진을 보면
너무 너무 반갑고 고맙더라고요.
열심히 다니시니 참 좋아요.
저는 9월엔 며느리가 입덧관계로 중국엘 가고
설우를 제가 봐야 해서
아침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밖에는
외출을 못해요 ㅎ
마음 편하게 10월에 만날까요.
저도 억수루 보고 싶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