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의 배롱나무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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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꽃들도 색들이 다양하네요.
흰색,
분홍색이 있고 좀 더 붉은색이 있고
보랏빛도 있네요.
댓글목록
김선근님의 댓글
와우,,,배롱나무꽃이 정말 화사합니다
꽃동산을 이루었습니다
배롱꽃이 분홍, 붉은색만 있는 줄 알았는데 흰색꽃있있군요
어릴 때 간지럼나무라 불렀는데 미끌한 둥치를 손가락으로 간질간질하면
나무가 흔들흔들 좋아라 웃는다고 했습니다
배롱나무만 보면 간지럼을 태웠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어제 작가시회 행사로 천안 독립기념관에 다녀왔는데
배롱나무꽃이 화사하게 피었더군요 비가와서 아쉬웠지만....
지루한 여름이 아듀를 고하고 가을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히네요
조석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푸르니님 곱고 아름다운 배롱꽃처럼 늘 화사한 날들이 되세요
덕분에 잘 감상했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분홍빛만 주로 보다가
다양한 색깔들을 한곳에서 모두 만났네요.
선명하게 고운 꽃잎들이 한데 모여 참으로 화사했습니다.
긴지럼나무라 불리긴 하지만 실지 나무가 간지럼을 타진 않는다고
적혀있던데요?
그땐 바람이 살짝 불었었나봅니다.
흔들흔들~좋아라 웃는...그표현 참 좋습니다.ㅎ
하루종일 비내렸는데..아쉽게도 실내에서만 보내셨겠군요..
솔솔 가을향기에 기분좋은 날들입니다.
숙영님의 댓글
여긴 어딘가요?
한곳에서 여러 종류를 담으신 건가요?
요즘은 어디를 가나 배롱나무가 뽑내는군요.
꽃이 오래 가서 더욱 정겨운 배롱나무.
덕분에 감사히 봅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경복궁 갔다가 이곳저곳에서 담았지요.
지금은 배롱꽃과 맥문동이 한창인듯합니다.
발가락도 다 나으시고 날씨도 선선해지고 했으니 여행 자주 다니시고
행복한 날들 되시어요.
Heosu님의 댓글
그렇더라고요...
배롱나무 꽃이 색깔이 여러가지라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어쩌면 밋밋한 여름풍경만 바라볼 수 밖에 없었을텐데 그래도 오래도록 곁에
머무는 배롱나무 꽃이 있어서 즐겁고 행복한 여름이 아닐까 싶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연분홍 진분홍...보랏빛에 붉은빛들이 참으로 화사하지요.
비가 살짝 내려서 더욱 더 선명했는데..
흰색은 좀 더 차분해지는것 같아서 화사하게 담아내기는 힘드네요.
피고 지고 또 피고..오래 피어나서 좋습니다.이 여름을 계속 밝혀줄거니까.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늦게들어왔어요
미안하구요
아니 하얀꽃도 있어요?
배롱나무꽃이 한참 만발할때인가 봅니다
가을이 온다는 표시이지요
시마을에 들어오기 전에는 꽃이름도 마니 몰랐었는데요
ㅎㅎ
무한영광인줄 압ㄴ니다
고맙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아무래도 화사한 붉은색이 많이 심겨져 있지요~
고궁에 가니 하얀색도 만나네요.
다양한 색깔들 두루 함께 보니까 좋더군요.
산을님도 이제 꽃이름 아는것들 많으시죠?^^*
이제 가을날씨입니다~
무더운 여름 고생하셨습니다.
kgs7158님의 댓글
배룡과궁녀들 ㅎ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요즘은 고궁엘 가면 한복입은 분들이 많아 보기좋습니다.
상감마마도 뵈었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