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레져타운에서.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순수 사진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사진 + 에세이 형태의 포토에세이는 "포토에세이" 게시판으로)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일일레져타운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1,148회 작성일 17-08-18 01:23

본문









추천0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일레저타운 풍경이  몇일전만해도  물부족으로 풍경이
아름답지  못했는데  우리가  찾아간 날에는  강수량이 만수로
풍경이  넘 수려했답니다요

이곳  주인장님은  원래 본업이 철갑상어  양식장을 30년전부터    운영하다가
약  몇년전부터  어느  작가분이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올린다음
소문이 퍼져  지금은  많은 진사님들의 명소로 소문이 낫다고합디다요.

jeh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 ~수량이 풍부해진 일일레저타운 입니다
반영도 배롱꽃도 만개입니다 멋진풍광 속으로 마음이 풍덩 빠집니다 ㅎ
역시 산을님이 가시는 곳마다 행운이 따르시네요..축하드립니다
100일 피는 배롱꽃이라 아직 두어달은 더 필 것 같군요
먼 길 댕겨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을님 ~^^*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히님  이렇게  발자취 남기심이  넘  좋아요
겔러리방에  그래도  청춘 (젊은분이)  계셔야  활기가  넘치잖아요~~ㅎㅎ
전 그날  배룡꽃도  좋았지만    가로등도 없는 깜깜한 오솔길을  운전하시는  기사분의  묘기가
참 으로  존경스럽기까지  했답니다요
도시에서  볼수없는  풍경들  맑은 공기  참  좋았어요
재히님 사진좀 또  올려봐주세요 기다릴께요.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 산을님
일일레져타운의 배롱나무꽃과
선명한 반영까지 싱그럽게 잘 담으셨습니다.
비가 내린후 수량이 풍족해서 아름다웠던 명소
함께한 출사 즐거웠습니다.

저도 정리해서
올려 볼께요.
머나먼길 수고 하셨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11님  우리가  함께  했던 그날은  참으로 즐거웠지요?
날씨마져 맑고 개여서  하늘엔  하얀구름들이 넘  좋았었지요
아마도  그래서  진사님들이  자주  출사를  다니시는걸로  생각이 드네요
빨리  사진좀 올려보세요.기다릴께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甲丈`벗님!!!
 "헤라11"任과,出寫를~늘,함께하시네如..
 "안반데기"風景과~"日日`레져Town"映像..
  華奢한 "배롱`꽃"이,100日間이나 피어있고..
  어제 "內者`며눌`孫子"와,"永宗島"의 寺刹에..
  6年前,"부처님"稟으로 떠난~"二子"의"지장殿"..
"산을"任! 夜밤`새벽녘,"感氣"조심!늘,康寧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변함없는  댓글  감사드려요
하지만  벗님의  댓글 사연을  읽고는  저의 마음도  미여지는 아품이 가슴속이  아련합니다요
말씀하셨듯이  자식의  승천은  당사자가  눈감고  죽어야  잊어지지요
그러나  어쩌 겠어요 ~~!
부디  사모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더욱더  관심과  격려  잊지말어주세요
저 또한  안박사님 처럼  똑같은  사연  어찌  제가  안박사님  심정을  모르겠어요
전  40년이  지낫어도 간혹 마음이  미여지는듯하는데요
고마워요  안박사님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보를 잘못알고 너무 일찍 찾은 레저타운이었습니다..
배롱나무 꽃도 연못의 물도 그다지 많지 않는 그날을 택해서 찾아갔다가
그리 안좋은 기억만 남기도 돌아왔던 생각이 떠 오릅니다...
배롱나무꽃이 지금쯤이 한창인 것 같네요...참고해야 겠습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님도 함께 한 레져 타운
서로 다른 각도로 찍으셨는데
둘다 아주 멋집니다.
저렇게 좋은 곳에 가시면
멀게 가셔도 즐겁기만 하시지요?
멋지게 담아 오셨어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진 곳 좋은 곳 자주 다니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님들과의 동행도 즐거우실거고..
행복 가득 안아지는 아름다운 추억 계속 쌓아가셔요.
덕분에 일일레저타운의 멋진 풍경들 감상합니다.

Total 6,754건 86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