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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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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83회 작성일 17-08-21 20:31

본문


장대같은 비가 거침없이 내린다.
거센 빗방울에 풀잎이 몸을 떨고 내려 앉은 물방울을 굴려 내느라 활처럼 휘었다.
허공 가득히 우막이 쳐지고 시야가 빗살아래 가두어졌다.
뇌성이 곁에서 울자 지은죄가 많은지 가슴부터 먼저 놀란다.

6, 7월 마른 장마를 걱정하자 '너무 걱정하지마. 7월(음력)장마는 꿔서라도 한대.
그때 비가 올거야. 엄마가 그러셨거든' 하시던 분의 이야기가 사실이 되었다.
먹고 살라는 하늘의 배려가 고맙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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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mil해밀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번째 꽃은 유홍초
두 번째 꽃은 칸나
세 번째 꽃은 상사화입니다.
상사화는 히야신스처럼 달콤한 향기가 나서 좋지만
개화기간이 너무 짧아 아쉬움을 주는 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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