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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큰언니쯤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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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282회 작성일 17-07-21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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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꽃 부용화~
꽃말이 행운이라네요~
흰색,분홍색,붉은색이 있지요.
꽃잎이 정말 크지요?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아우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방가 반갑습니다

매일 보고 있지만 쉬시지는 않고 방장님의 중책에 있으실 때보다
훨 활동이 열정적으로 빛나시는 데 갈채를 보냅니다

마음은 늘상 우리 아우님 곁에 와 있지만 집에 환자 간병 하기에
급급하니 안부 한 번도 못 드려 미안 하고 송구 합니다

우리 꽃 박사에다가  사진 담는 솜씨는 누구 보다 으뜸입니다
부용화가 저렇게 생겼나요?  예뻐요
저 산책길로 자정거 타고 함 달려 봤으면 합니다

우리 아우님 덕에 이른 아침 즐거 웠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고 더위 조심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암투병하시는 따님으로 인해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그 어떤 말로 표현이 되겠습니까..매일이 눈물이실..

한강 산책길,한부분에 부용화가 한아름~참 예뻤죠.
자전거 있는데...하두 안 타서 두대가 다 녹슬어 고물상 보내야 혀요...
시인님 멘트 보니 타보고 싶은 생각이..지은이꺼 새자전거 또 하나 있긴 해요..ㅎ
몸도 맘도 힘드신데 머물러 글 남겨주심 감사드립니다.
힘내셔요....저두 기도드립니다.

다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르니님 방가방가요 ㅎㅎ
푸르니님처럼 이쁜 꽃을 델꼬오셨다요 ㅎㅎ
이꽃이 부용하구나요 부용화케도
꽃을 몰랐거든요 기품당당입니다 부용화가 ㅎㅎ
요즘은 거의 들꽃을 화폭에 담는데 넘 잼있고 이쁘네요 ㅎㅎ
푸르니님 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쟁이 다연님 방가와욤~
저처럼요?힛~감솨함당~
들꽃이 더 이쁘죠~화폭에 담으신 그 작품들....보구 싶네요.
아기자기 예쁜 공방....작업들 재밌고 행복하시죠?
이 여름에 병원출입 열심히 하고 있는 날들입니다.물리치료에 주사에...ㅎ
가을부턴 뛰어다닐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건강 자알 지켜가셔요.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스텔 컬러
예술적인 가치의
다분한 매력에 매료되는
참 좋은 작품 감상합니다.
더운 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세요.^^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시인님~
꽃잎들의 색감이 부드럽지요?
실물만큼 예쁘게 잘 표현해내진 못했는데 말씀 감사합니다.
시인님도 건강 유의하시고 좋은 글 많이 쓰시며 행복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Photo-作家님!!!
  "은영숙"詩人님의,말씀처럼 ~ "꽃博士"니-ㅁ..
  "芙蓉花"는 우리나라의,傳來하는 "野生花"이지여..
  "無窮花"와 비슷해서,"무궁화`큰언니"라는 愛稱을`如?
  "다연"任도 오랫晩에 "詩마을"을,往臨 하셨습니다`그려..
  "다연"任의,"들꽃`映像"을 期待하며.."울任"들! 늘,康寧`要!^*^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랑 거의 똑같이 생겼는데 꽃잎의 크기가 훨 크지요.
엄마라고 할까?하다가 큰 언니로 하자...제맘대로.ㅎ
접시꽃,무궁화,부용,닥풀꽃....전부 느낌이 비슷하지요.다들 사촌지간...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惠雨/김재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용화... 정말 이름도 이쁜 것 같아요.
부용화 접시꽃 무리지어 있는 곳 어디 없을까요? ^^
덕분에 고운 꽃 감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말도 "섬세한 아름다움"이라고 합니다.꽃말이 여럿 있지요.
부용화는 예전에 올림픽공원 호숫가에 무리지어 피어있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색색의 접시꽃들을 만나고 시포요...ㅎ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엔 흔히 볼수가 없었던 꽃이였는데
요즘은 생각보다 많은 곳에서 부용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여쁜 부용아씨 즐감하고 갑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집 가까운 한강변 한켠에 소담스럽게 피어있어 참 좋습니다.
운동코스여서요.
덥지만...그래도 꽃들을 만날수 있어 이 여름도 행복합니다.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꽃다소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국부용이라 그렇습니다
원예종 초본으로 다양한 색으로 개량된 미국부용과 달리
원산지가 중국으로 알려진 우리 토종 부용은 제주에서 자생하는데
잎 모양도 다르고(도꼬마리나 피마자처럼 결각이 깊습니다)
꽃은 연홍색으로 피며 크기도 작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에~미국부용이로군요.
미국은 나라도 크고 사람도 크고....꽃들도 대체로 꽃잎이 큰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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