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을 걸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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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하나비。님의 댓글
매미는 1주일 산다고 오보다。
3~7년 동안 땅속에서 유충으로
살다가 지상에 올라와서 탈피하여
성충이 된 후에 1달 동안 울음소리를 내다가 사망한다。
Heosu님의 댓글
걷는다는 것,
마음에 여유로움과 동행하는 것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여유로움이 아닐지라도 걷는다는 것, 필요한 것 같습니다..
햇살과 바람과 향기와 목례를 나누며 함께 걷기도 하고,
모나리자 정님의 댓글
평소 여행과 걷는것을 좋아하는데...
특히 사진은 이것저것 둘러보면서 느리게 할 수 있는
좋은 친구 인거 같아요^^
그래서 사진 담을때는 혼자 하는게 제일 좋은거 같아요
옆에 사람이 있으면 서로 민폐가 되는거 같아서요....^^
도라지꽃이 합창을 하네요^^
늘푸르니님의 댓글
선유도공원 같네요.
자작나무,메타쉐콰이어,싱그러운 숲길이 참 좋습니다.
금불초와 나비 귀엽고,
도라지꽃의 합창에 빙긋 웃으셨을거구,
피아노 선률은 어땠을까...ㅎ
다니다보면 매미 울음들이 경쾌하게 들립니다.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한번 가본덕에 선유도 공원이구나 싶네요
여름 나무들 푸르름이 싱그럽기만 하고
어디선가 메미소리도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정말 도라지꽃은 큰소리로 합창하는거 같은데요ㅎ
아쉽게 다녀온 곳이라 가을에 한번더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덕분의 고운 7월을 함께 거닐어 봅니다^^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고운칠월 모셔갑니다 ㅎ 팔월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