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여수바닷가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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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변관광명소 부둣가 심야 포장마차 거리는 고요하더군요
밤12시 20분에 도착 하룻밤 을 바닷내음 맡으며 보냈습니다
친구 만나 술한잔 나눌수 있을까 얼떨결에 내려가긴 했조
그래도 다들 아직은 돈벌이를 하는녀석들이라 여유가 업을거 같아
난 그저 바닷바람 파도소리 있으면됐죠~
둘러보니 낚시꾼도 있으시고 멋진 밤바다 조경 불빛은 없지만서도
사람사는 곳 등잔불 무수히 많으니 그불빛아래 거닐어도보았습니다
삼각대 없지만 내 디카를 열심히 눌렀습니다
밤12시 20분에 도착 하룻밤 을 바닷내음 맡으며 보냈습니다
친구 만나 술한잔 나눌수 있을까 얼떨결에 내려가긴 했조
그래도 다들 아직은 돈벌이를 하는녀석들이라 여유가 업을거 같아
난 그저 바닷바람 파도소리 있으면됐죠~
둘러보니 낚시꾼도 있으시고 멋진 밤바다 조경 불빛은 없지만서도
사람사는 곳 등잔불 무수히 많으니 그불빛아래 거닐어도보았습니다
삼각대 없지만 내 디카를 열심히 눌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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