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넘어찾은 금련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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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맛이 좋은 금련사에서
해넘어 시원할 때 찾아갔다.

해넘어 시원할 때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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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늘푸르니님의 댓글
배롱나무 붉은 꽃잎들이 화사하네요.
노랗에 익은 여주열매 예쁩니다.속에 빨간 씨앗...달콤했던 기억이 있어요.
해정님의 댓글
늘푸르니님!
절입구 잠장벽에 달려있더군요.
여주씨앗이 달콩하군요.
머물러 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안하신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