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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과 부전나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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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51회 작성일 17-08-05 01:38

본문

강아지풀 하나에 부전나비 세마리나...
숨도 못 쉬고 담았네요.ㅎ

흰말채나무꽃,
개미도 좋아하고...또 귀여운 부전나비 한쌍~

풀협죽도(플록스라고 많이 불리지요)
흰색,분홍색...
동네 꽃골목길 빼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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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전나비 한마리가 사랑놀이에 질투를 하는 것 같네요..
인간보다 동물,곤충들이 사랑엔 더 치열하다고 하더라고요...
어여쁘고 예쁘고 고운 꽃들도 틀림없이 무더위에 지쳤을거라 생각하는데
그 꽃에 마음에 위로를 받는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얘는 왜 옆에 계속 있지?"의아했지요..ㅎ
병원에 갔다 오는 길에 꽃이 보여서 들어가보았던 꽃골목,
짧아도 기분좋았던 시간입니다.꽃은 역쉬!

헤라11님의 댓글

profile_image 헤라1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님
안녕 하세요.
부전나비와 강아지풀
순간 포착 잘 담으셨습니다.
나비는 담기가 어려운데 ...
3마리씩이나 모델이 되여 주었 네요.
덕분에 다당하게 담으신 예쁜 꽃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헤라님 반갑습니다~
큰 나비는 아니보이고 부전나비는 자주 보여지네요.코앞에서...ㅎ
골목길이나 거리 화단이나 꽃들은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건강하시죠?
바람의 언덕 높은 곳에도 잘 다니시는걸 보니 좋습니다.

purewat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purewa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나가다가도 꽃을 보면 머물다가는 고운 마음을 가지셨군요
꽃처럼 주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시는 분이리라 생각합니다

늘푸르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늘푸르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공원 아닌 도로변 화단이나 동네 골목길이나
그 어디든 걷는 중에 꽃들이 보여지면 발걸음이 멈춰지곤 합니다.
작은 꽃들을 특히 좋아하지요.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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