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철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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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lamo님의 댓글
이제는
더 이상 달릴 수 없는
옛 길에서
잠시 추억에 잠긴다.
하나비。님의 댓글
추억이
좋았나 봅니다。
행복
만당 하세요。^_^*
惠雨/김재미님의 댓글
반가웠습니다, 라모님.
홍대는 몇 번 갔었는데 철길은 한 번도 못 봤거든요.
담에 꼭 가봐야겠어요.
멋진 작품 덕분에 감상합니다.
향기초님의 댓글
시마을 첫 입성을
축하드립니다
소소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 기대합니다~~






